이번에 새로 암캐를 들이긴 했지만..그래도 본래 두고 보던 암캐1년이 젤 편하고 좋긴합니다.
20살 겨울에 암캐로 들여서 벌써 23살 봄이 되었네요..만 2년 좀 넘게 데리고 있는 녀석이죠.
워낙길도 잘들여놔서 이젠 눈빛만 봐도 제가 뭘원하는지 잘알고...보지 조이기 훈련도 잘되어서 엥간한 남자는 아마 3분 버티기 힘들정도로..명기가 되었습니다..ㅋ
제 몸에 저녀석 혀가 닿지 않은 부분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이제 구석구석 샅샅히 제가 어디를 어떻게 애무해줘야 좋아하는지 너무나도 잘알고.. 오래보긴했어도 여대생 20대 초반이 주는 풋풋함과
아직도 제앞에서 수치플에 창피해하는 모습이 귀여운 녀석이라 곁에 두고 있습니다..
뭐 언젠가는 떠나 보내야 하겠지만요..
어제 퇴근시간쯤..반신욕 중이라고 절 도발하는 사진을 보내온김에...ㅋ 가서 암캐 물좀 주고 하룻밤 자고 집에 왔습니다.ㅎ
이녀석은 사이즈가 163 52~3정도 됩니다. 재수생일때 부터 봤는데 이젠 제법 물오른 여대생입니다.ㅎㅎ
저 사진을 보내놓고는 주인님 보고싶다고 하는데 가줘야죠..암캐가 학교근처 오피서 자취중이라 편하게 들락거립니다.
가서 근처에서 간단히 저녁먹으면서 반주한잔 하고...
집에가서 수치플좀 하다가..암캐한테 마사지좀 한시간정도 받고...30분정도 오럴 애무 봉사좀 받고..시원하게 질싸로 물주고
품에 안고 푹잤네요..ㅎㅎ
전 컴터로 영화 보고 있고..그동안 식탁 모서리에 보지 비비면서 자위하라고 시켰더니..한 10번은 비비면서 오르가즘에 올라서 질질싸네요..
절정에 오르는 표정을 빤히 쳐다보면..얼굴 빨개지면서 더 흥분하는 년입니다..보짓물을 얼마나 쌌나..허벅지로 타고 흐를정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영상편집과 움짤이 일인지라..;;; 스샷입니다. 얕은 신음을 계속 뱉으며 열심히 식탁과 요분질 중..ㅎ
박아달라는걸 딜도 던져주며 영화 다볼때까지 후장 자위하고 있으라 했더니 저러고 40분정도 헐떡거렸습니다.ㅋ
요새는 애널길을 들였더니 애널자위로도 충분히 잘느낍니다. 첫 삽입 3~4분 정도 빼곤 전 애널을 그닥 선호하지 않아서
마지막에 후장에 싸주던가 아님 애널플러그를 꼽고 박으면 질이 더 압박되어 사정을 참기가 정말 힘들어집니다..ㅎㅎ 조임도 더 좋아지고요..
월요일엔 벚꽃 구경좀 가려는데..원피스에 노브라 노팬티로 데리고 나가서..야노도 슬쩍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여의도는 미어터질듯하고..남산쪽이나 능동 대공원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회원님들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꼴릿하셨으면..달리셔야죠..ㅋㅋ 그런의도는 아니었습니다만....ㅎㅎ
역시 최강더탑님 멋지네요. 최강더탑님 같은 플레이를 해보고 싶긴한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성향있는 암캐를 하나 잘 고르셔서..잘길들이시면...되는데..요?
아니 최강더탑님!! 국영수를 교과서를 위주로 공부 열심히 하면 수능 만점 받는다는 얘기랑 같은 얘기잖아요 ㅋㅋ
ㅎㅎㅎ 그런가요?? 근데...뭐든 자기 주도적(?) 학습이 능률이 좋습니다!!ㅋㅋㅋ 힘들땐 사교육의 힘을 좀..빌리셔야....;;;;ㅋㅋ
사교육의 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ㅋㅋ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하는 학생한테는 약간의 가르침이 빛이 되는 법이죠
ㅋㅋㅋ 감당하시겠습니까?
뭐가 필요한가요 ㅋㅋㅋ
나자님도 성향이 없으시진 않아보이시는데요??ㅎㅎㅎ
어우 부럽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 전 키방 고수님들이 더 부럽던데요..ㅋㅋ 업소에선 전투력이 0에 가깝습니다..;;
대단할것도 없습니다..ㅎㅎ 제가 그냥 타고나길 이렇게 타고나서...저리 즐기는게 즐거울뿐입니다..ㅎ
태어나서 별 대수롭지 않다는 말과
똑같은 얘기시네요 ㅋㅋ
즐거운 생 부러워요~
에이..;;; 뭐 강좌할만한것도 없습니다만....
하라면 하라는데로 말 잘듣는 마누라
기쎈 마누라랑 살기 힘드네요ㅠㅠ
마눌님도 길을 잘(?) 들여보심....ㅎㅎ 주도권 싸움서 패배하셨나 봅니다...;;;;
여자 와꾸는 존못인가요?
평타이상은 됩니다.ㅎㅎ 새로들인 암캐2가 와꾸가 좋긴하지만...너무 존못이면 자지가 안서요;;;
부럽~~
저나이에 평타정도몸매에 저마인드인데 못생긴게 뭔상관일까요. 욕정풀도구로 아주 적당하다못해 휼륭한데요.
너무 부럽다. 진심짱입니다.요
ㅎㅎ 감사합니다..ㅋ 존못이라 생각하면 본인 정신건강에 좀 이로우신가 보죠..ㅋㅋㅋ
트위터보니까 무슨 멜돔, 팸섭? 뭐 이런 용어들 많고 그렇던데 그런거 좋아하는 여자들은 특히 밝히는것같더라구요... 거기 얽히려면 특별한 성향이어야하나요? 그냥 성욕 강한 분들로만 느껴지던데 제가 느끼기엔... 트위터통해서 그쪽에 얽히는것이 가능할까요? 아 난교해보는게 꿈이라 너무 궁금하네요~
특별한 성향을 가지고 계셔야..제대로된 암캐를 구할 수 있기는 합니다. 진짜 암캐년들(섭, 노예 성향)은 진짜 성향자 주인(돔, 마스터)을 알아보거든요.ㅎ
능력자~!!!!! 대단하십니다 암캐조련의 달인 인정합니다!
최강더탑님과 박혁거세님 최고 항복
어린년이 보지가 벌써부터 쌔가맣코 너덜 너덜 코브라 보지인거 보니 개보지 맞네요
이런 흡.........
사전 공부를 좀 하시고 가시면 아마 좀 수월하게 리드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사전 공부도 좀하시고..원하는데로 해줘보세요..물받이로 잘 길들이심 좋지 아니하겠습니까?ㅎㅎ
능동 대공원 오실 때 연락주시면 구경갈게요~~ㅋㅋㅋㅋㅋ
집 바로앞..ㅎㅎ
내일 5시좀넘어 갈예정입니다..ㅋㅋㅋ
앗 이런......................그 때 대공원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이걸 못봐버렸네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능동어린이대공원 강추합니다^^
원피스 노브라 노팬 환상적이겠네용
진작 글 봤으면 대공원 산책이라도 나가보는건데 ㅠㅠ
언제나 즐달 기원드립니다 최강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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