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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아파트가있어서 매수하려 등기부등본 띠어보니
압류가 여러곳 매매가에 거의 풀로 차있고
사채도 두곳이 압류 걸어놨네여
부둥산에서 처음엔 문제없다더니
이틀뒤 사채업자와 연락이 안된다고
이 아파트는 매매 안될것같다고하네요
아직도 네이버부동산엔 매물 나와있고
잔금치루는날 사채압류 풀기 어렵다는데
이게 맞는소린가싶어서융 ㅠ
걍 속편하게 그 아파트 경매 나오시면 입찰하세요 이런거 괜히 싸다고 주서먹었다가 피똥쌉니다
권리분석이고 뭐고 이런 건 포기가 답용
널린게 아파트에요.
압류 여러개에 사채까지 있다면 집주인이 맛이 간 것이고, 이런건 경매로 밖에 해결이 안됩니다.
일찌감찌 손떼는게 답입니다. 이런걸 불량물건이라고 합니다.
압류나 사채액의 합계가 매도값의 한계를 넘는다면 매도인은 이미 동 물건을 될대로 되라 포기한 것이라고 볼것이고,
매도인이 몇천이라도 건질것이 있다면 매도에 열을 올리겠지만
압류라는것은 돈이 없어서 돈을 못낸것이고 사채는 은행대출이 안돼서 빌린것이니 경제상 신용상 극히 위험상황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돈없어서 배째라로 나올 사람의 물건을 부동산이 책임질 수 있겠어요, 그러니 부동산도 안될 물건이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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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압류나 저당잡힌 건물을 보시면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걍 속편하게 그 아파트 경매 나오시면 입찰하세요 이런거 괜히 싸다고 주서먹었다가 피똥쌉니다
권리분석이고 뭐고 이런 건 포기가 답용
널린게 아파트에요.
압류 여러개에 사채까지 있다면 집주인이 맛이 간 것이고, 이런건 경매로 밖에 해결이 안됩니다.
일찌감찌 손떼는게 답입니다. 이런걸 불량물건이라고 합니다.
압류나 사채액의 합계가 매도값의 한계를 넘는다면 매도인은 이미 동 물건을 될대로 되라 포기한 것이라고 볼것이고,
매도인이 몇천이라도 건질것이 있다면 매도에 열을 올리겠지만
압류라는것은 돈이 없어서 돈을 못낸것이고 사채는 은행대출이 안돼서 빌린것이니 경제상 신용상 극히 위험상황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돈없어서 배째라로 나올 사람의 물건을 부동산이 책임질 수 있겠어요, 그러니 부동산도 안될 물건이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겠죠,
된다고 자기만 믿으라더니 부동산소장 결국엔 안되겠다네영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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