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방도 이젠 아주 간간히 걸리는 진주나 기대해야하는 시기가 온 것 같네요 조건시장 같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조건이 사실 수년 전만 하더라도 정말 괜찮은 민간인스런 처자 만나기에는 가장 좋은 유흥이었죠. 그러다가 그게 간간히 걸리는 진주 기대하는 양상으로 바껴가더니 지금은 거의 그것도 기대 못하는 폭망이되었죠.
열쇠방 최근 두번 경험.
#1. 이 업소에서 전에 봤던 애는 외모가 그래도 중상은 되었기에 그 업소에서 새로 온 친구가 있길래 전에 봤던 걔보다 낫냐고 실장한테 물으니 더 낫다고 해서 예약.
보니 눈은 작고 광대뼈는 튀어 나오고 개그우먼 누구 닮았는데 기대를 갖고 가서 그런지 도저히 못보겠어서 환불처리
#2. 소위 말하는 밀베 예약. 프로화일엔 분명히
예쁘다고 써 있음. 보니 솔직히 말해서 얼굴 중중 보다
좀 더 빠짐. 몸매도 약통에 이쁜 몸매 아님. 사실 바로 뺀찌각이나 여기 전에도 뺀찌 놔서 이번에도 뺀찌 놓으면
업블 될까봐 (업소가 갑인 세상 ㅠ) 그냥 돈 날리는 셈
치고 보기로. 정말 한시간 동안 이친구 몸에 손하나 안댔음. 그러고 싶은 마음이 안 일어나서. 그래서 1시간 내내 대화만 이처자가 성격이 그나마 착해서 대화는 잘 받아줌.
보니까 이런 현상은 점점 가속화 되지 않을까합니다.
그 이유는
1. 젊은 처자들이 돈 벌 수 있는 수단 다양화
2. 인구의 감소
점점 유흥은 몰락 하나여?
이런말은 2005년도 핸플전성기떄부터 있던말입니다
아이고 핸플때가 좋았지요. ㅋㅋㅋㅋㅋ
인구감소는 동의합니다. ㅎ
자꾸 홈런치고 팁도 안주고 그러니
역시 한사 선생님답게 깔끔하게 정리된 글 잘보고 갑니다
가끔 좋은글 좀 올려주셔요 ^^추~~천
핸플때도 그랬는데 수질과 수위사이에는 반비례곡선이 존재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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