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아시아 여성 비하하는 광고했다고
시끄러운데 이걸 제보한 사람이 한국 입니다.
해당 기사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1903292343444119
원래 유럽 대륙에 있는 인간들이 인종 차별이 심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 광고는 인종 차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저 회사에서 찍은 다른 광고를 보면 내용은 똑같고 백인 여성이 나와서 동일한 제스쳐를 취하는
영상들도 있습니다.
또한 저 회사에서도 인종 차별 목적으로 광고를 찍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이슬람교육을 받은 한국 남자가 또 개 오버하면서... 유럽인들에게
왜 한국인들을 무시해야하는지 그 이유 1개를 추가해주시는군요.
가뜩이나 유럽인들은 뿌리부터 인종 차별을 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 와중에 해변에가서 한국 남자가 변태짓을 하고...
인종 차별도 아닌데 인종 차별한다고 피해망상에 사로 잡혀있는 한국인들을 보면 더더욱 인종 차별 하고 싶어 할거 같습니다.
P.S
욱일기도 마찬 가집니다.
명확하게 욱일기를 의미할때는 그걸 욕해도 됩니다.
하지만 욱일기 이전에 이미 그 문양은 자주 사용되는 문양이고
하다 못해 어린이집 애들보고 태양을 그리라고 하면 욱일기와 유사한 모양을 그리기도 하며
욱일기와 전혀 상관 없는 용도로 하나의 단지 그림으로써 욱일기와 유사하게 그리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국뽕에 취한 몇몇 과격분자들 보면
객관적으로 보면 욱일기랑 전혀 관계 없어보이는데 욱일기랑 문양이 비슷하다고 해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트집잡기 하던데.. 진짜 같은 한국인으로써 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는 필요하지만
무턱대고 트집 잡는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솔찍히 말해서 백탄 좆만보면 못 빨아서 안달란년들 많은게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 인종차별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인종차별 목적을 가졌는지 아닌지는 확인불가능하지만, 그런 의도가 있었는지 따지는 것은 이미 광고가 뿌려지면서부터는 의미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인종차별이냐.
우선 광고 속 여자는 독일의 주 민족인 게르만은 당연히 아니고, 그렇다고 터키인종이라고 보기도 힘들죠. 어쨋건 동아시아 인종이 분명한데..
중요한 전제를 하자면, 광고는 사업의 최전선 행위인만큼 고도의 계산을 거쳐 상징성을 만들어낸다고 봅니다. 그런데 독일 광고이면서, 그 주류인 게르만민족이나 혹은 제1비주류인 터키이민자도 아닌, 전혀 생뚱맞게 극동아시아 여자를 데려다놨다는 것.
동아시아 사람을 데려다 찍은 건 그렇다 치자구요.
다시말해서, 한발 양보해서 광고책임자가 "아무생각 없이" 모델을 데려왔는데 그 사람이 "어쩌다보니" 동아시아 여자라고 치자는 겁니다.
그리고 강쇠님 말씀처럼 유럽사람들이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사실을 배제하고서라도,
겉으로만 볼때도 동아시아 사람은 독일인들과 많이 다릅니다. 독일인들은 극동 여자와 터키여자는 구분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확연히 구분되는 경우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동질감을 갖게 되는 게 자연스러운 것이고, 상대가 나와 확연히 구분될 때, 거기서 남성우월주의 코드를 크로스 시켜서 다른 한쪽이 열등하다는 이미지를 주는 건, 그 상대 집단을 충분히 예민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고, 그 가구기업인지 뭔지가 그런 부분을 간과한 것은 상당히 경솔했다는 생각입니다. (강쇠님 말씀대로 인종차별 목적이 아니었다면 말이죠.)
아시아 여자들이 근데 좀 문제가만긴하죠 특히 한국년
아마 같은 내용의 광고를 백인여자가 찍었으면 페미들이 달려들어서 여성을 비하했다고 난리겠죠
같은 내용을 거꾸로 여성속옷을 남자가 맡고 봄의 내음이라고 한다면 또 다른 문제가 되는거구요
그런 논란이나 비판을 하는건 이상한것도 아니고 비판을 비판할만한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다 자기와 생각이 같을 수 없듯이 누구나 다 다른기준으로 비판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거죠
그런 비판이 있었다. 그런 여론도 있다 정도로 여기면 되겠죠
광고를 만든회사에서 이런 노이즈마케팅의 효과를 노린거라 봅니다
그런데 욱일기는 다르다고 봅니다
그 문양이 많이 쓰였다라고 하시는데 주로 일본에서 쓰인겁니다
그 욱일기를 들고 침략전쟁을 치뤘고 침략지에 그 상징들을 새기기도 했구요
독일의 하켄크로이츠가 나치를 상징하듯이 침략당한 국가들 입장에서는 다른 표기의 국기를 놔두고
의도적으로 욱일기와 욱일기의 표시를 사용하는걸 또다시 침략의 야욕을 드러내거나 추억하는것이라 비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뽕의 기준은 뭔가요? ㅎㅎ
애국과 국뽕의 차이가 뭔지도 궁금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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