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탕 훔쳐 보기에 대한 추억..ㅎㅎ

    때는 바야흐로...제가 고2때인거 같네요...

     

    뭐 사실 그때는 성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 왕성 하던 시절 이었죠...

     

    그때 까지만 해보 여자의 알몸을 실제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ㅋㅋ

     

    그저 친구들하고 돌려 보던 뽀르노 테입으로 보던 시절 이었죠..ㅋㅋ

     

    근데 친구놈들이 동네 목욕탕에 여탕 훔쳐보러 가자고 해서..갓죠 ㅋㅋ

     

    환 풍기 사이로 보이는 여탕에 모습은...

     

    생전 처음 여러명의 여자들의 알몸을 보는데 황홀 그 자체이고...

     

    심장이 쿵쾅 대더군요..ㅋㅋ

     

    친구놈일이랑 그거 보면서 딸딸이도 같이 치고 ㅋㅋㅋ

     

    근데 후에 멍청한 친구 새끼 때문에..걸려서...

     

    목욕탕 주인 아저씨가 철조망을 쳐 놧더군요 ㅋㅋㅋ

     

    그게 지금 생각해 보니 여러 여자들에 알몸을 본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ㅋㅋㅋ

     

    다들 학창 시절 동네 여탕 훔쳐 보던 추억들 있으시죠?

     

    다 같이 썰좀 한번 풀어 보아요 ㅋㅋㅋ

    79131e4df1e59e3fd5f680c718e36bdc.png

     

    b8e6651e3396d2f53959dae2852cf855.png

     

    댓글29

    눈부시게 아름다
    눈부시게 아름다 · 19-04-04

    ㅋㅋ 친구랑 다방화장실 훔쳐보다가 들켜서 진짜 1k로 쉬지도 않고 죽도로 달린 기억이...ㅋ

    하노버96
    하노버96 · 19-04-04
    저두 화장실은 많이 훔쳐 봣죠 ㅋㅋ
    쿨조니
    쿨조니 · 19-04-04

    ㅎ 저희 동네 목욕탕 창문은 왜 그리도 높아서 그런 추억을 만들지 못하게 했는지 원망 스럽습니다~ 두번째 쑈! 사진에 야간 유흥 공감추천이요~ㅎ

    rgbugc
    rgbugc · 19-04-04
    녀탕 봐도 예쁜 녀자들 몸이나 예쁘지 아줌마 할줌마 할머니 많으면 ㅋ
    마수구123
    마수구123 · 19-04-04

    전 셋방사는 밤일나가는 아줌마 옷갈아입을때 목욕할때 빨래할때....훔쳐봤느데..

    원피스 후쿠도 잠궈주고 그랬는데...보고 싶네요...

    つ악어맨~
    つ악어맨~ · 19-04-04

    항상 한참 꿀빨때 걸려주는 멍청한 친구 넘 꼭 있습니닫!

    모비♀
    모비♀ · 19-04-04
    여자몸은 보일락말락 하고 상상력을 자극할때가 제일 좋은거같아요~
    magmax
    magmax · 19-04-04

    위에 사진 두번째꺼 업소에서 서비스인가요? 엄청 비싼 데 가야 되는거겠죠? 흐흐흐흐

    짱구닷
    짱구닷 · 19-04-04
    중1때 친구놈이랑 중학교 종점 목욕탕 여탕 훔쳐보고 심장이 벌렁였죠 ㅎ 잘 보이지도 않았는데
    두번째 보다 주인아저씨한테 걸려서 잠깐 주의? 먹고 훈방 ㅎ
    다신 거긴 안봤죠 ㅎ
    범마
    범마 · 19-04-04

    초딩때 학교옆 목욕탕 높은 담벼락 올라가서 훔쳐봤는데 

     

    환상과는 달리 여자목욕탕은 보통 아줌씨나 할줌씨들이 간다는걸 깨달음 수십명의 여자중 볼만한 여자 한명 찾기 힘든 현실과 마주하게됨 

     

    드라이로 배나온 아줌씨들 보지털 말림 

     

    남자 목욕탕 가면 아름다운 몸을 가진 사람 드물듯이 여탕도 마찬가지였음 

     

    위험부담대비 얻는것이 작아 그만두었음 

     

    사우나 문화는 남자는 전연령대층이 가지만 여자는 10대 20대는 거진 안갑니다. 집에서 씻지 못살았던  70년대 이전이야 공용 목욕탕 드나들었겠지만 

    아메망
    아메망 · 19-04-04

    저도 중학교때 동네 목욕탕 하나가 환풍기구멍사이로 보인다는 소문이 돌아서 봤는데 수증기 뿌옇고 아줌씨 할매뿐이라 볼건 없더군요 ㅋㅋ 

    옛동지2
    옛동지2 · 19-04-05
    국민학교2학년까지 어머니따라 여탕 다니다가
    같은반 여자애만난 이후 창피해서 안갔던 기억이...
    알아서뭐하게
    알아서뭐하게 · 19-04-05

    저는 키가커서 사실상 5살때부터 여탕 출입금지였습니다 

    알아서뭐하게
    알아서뭐하게 · 19-04-05

    왼쪽에서 2번째년 태닝한년 얼굴이 섹기가 넘치네요 섹스 하루라도 못하면 마구 벽에다가 해딩할것 같음 

    찰뜩
    찰뜩 · 19-04-05
    어릴때 동네 시장에 남녀공용 화장실이 있었는데
    쪼그려 앉아서 일보는 재래식화장실인데
    이게 문이 다가려진게 아니고 밑에보면
    5센치 가량 떠있었는데
    시장상인들이나 장보러온 아지매들
    오줌싸는거 친구들이랑 훔쳐본 기억이 나네요ㅋ
    하노버96
    하노버96 · 19-04-05
    오~~저도 건물 남여 공용 화장실서
    밑구멍 으로 쉬싸는거 엄청 많이 봤는데 ㅋㅋ
    쉬 소리와 함게 리얼하죠 ㅎㅎ
    안병장
    안병장 · 19-04-05
    아줌마들을 보니 너무 추해서 쇼크가 오래갔었어요
    뱃살이 쳐져서...
    빤쓰스윔
    빤쓰스윔 · 19-04-05
    저는 대학교 다닐때 헬스장 알바하다가 여자 탈의실 보일러 체크하러 갔다가 샤워실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매일 아침에 오시던 청순한 누님의 알몸과 제대로 마주했더랬죠. 소리도 안 지르시고 담날에도 그냥 쿨하게 웃아주시던 게 기억 나네요.
    자유자재
    자유자재 · 19-04-05

    수증기만 이빠이 보이더라구요  ㅋㅋ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4-05

    2005년인가 패션쇼 모델들 탈의실 겸 대기실에 불이 나가서 급하게 투입됐었는데

     

    관계자왈~!

     

    끝날때까지 여기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ㅋㅋㅋ

     

    진짜 원없이 모델들 알몸 봤습니다

    남자이당
    남자이당 · 19-04-05

    회사에서 나오는 목욕 티켓 가지고 목욕탕 같는데 2층 여탕문 열고 깜짝 놀라서 3층 남탕으로 도망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4-05

    재미있는댓글이많으네요 ㅎ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4-05

    초등...아니 국민학교시절 공중목욕탕 여탕창문을 나무로 막아놨는데

    거기에 구멍뚫고 훔쳐보다 걸려서 목욕탕 여주인한테 싸대기맞는 같은반 넘을 본 기억은 있습니다 ㅎㅎ

     

    전 그 시절에 여탕보다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는게 더 좋았던거 같네요

    순진했던거죠

    바르샤비야
    바르샤비야 · 19-04-05

    맥주 흔들어서 보지에 넣으면 여자 좋아 죽던데요

    깡따구
    깡따구 · 19-04-05

    어렸을땐 호기심도 많고 뭐라도 한번 보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ㅋㅋ

    누레누레
    누레누레 · 19-04-05
    국민학교 3학년때 엄마가 너 친구도 엄마랑 왔다고 오라고 전화받고 여탕가서 한창 놀다가 담임선생 만났던 기억...
    전차남™
    전차남™ · 19-04-06

    헉..짤녀 대박~~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4-06

    요새도 안산 상록수역 근처에 가면 반지하나 1층에 살면서 창문 열어 놓고 씻는 집 많습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옆집에서 씻는 것도 보이는 집도 있고.

    떡치는 것도 몇번 봤는데 그거 보러 온 다른 남자하고 마주 쳐서 서로 도망간 기억도 있네요 ㅋ~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맞은편 1층 살았던 아줌마인데 보지털이 그렇게 많은 여자는 처음 봤어요.

    여튼 아줌마가 창문 열어 놓고 커튼도 안 쳐놓고 씻고 나올때 아무것도 안 걸치고 그냥 나와서 거실 돌아 다니고 그랬는데

    한번은 걸려서 존나게 줄행랑을 쳤네요. 안잡힌게 다행이지 잡혔으면 동네 망신 개망신 당하는 거였죠.

    Yakamozz
    Yakamozz · 19-04-07
    별 거 없다는 걸 일찍 알아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