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제가 고2때인거 같네요...
뭐 사실 그때는 성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 왕성 하던 시절 이었죠...
그때 까지만 해보 여자의 알몸을 실제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ㅋㅋ
그저 친구들하고 돌려 보던 뽀르노 테입으로 보던 시절 이었죠..ㅋㅋ
근데 친구놈들이 동네 목욕탕에 여탕 훔쳐보러 가자고 해서..갓죠 ㅋㅋ
환 풍기 사이로 보이는 여탕에 모습은...
생전 처음 여러명의 여자들의 알몸을 보는데 황홀 그 자체이고...
심장이 쿵쾅 대더군요..ㅋㅋ
친구놈일이랑 그거 보면서 딸딸이도 같이 치고 ㅋㅋㅋ
근데 후에 멍청한 친구 새끼 때문에..걸려서...
목욕탕 주인 아저씨가 철조망을 쳐 놧더군요 ㅋㅋㅋ
그게 지금 생각해 보니 여러 여자들에 알몸을 본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ㅋㅋㅋ
다들 학창 시절 동네 여탕 훔쳐 보던 추억들 있으시죠?
다 같이 썰좀 한번 풀어 보아요 ㅋㅋㅋ


ㅋㅋ 친구랑 다방화장실 훔쳐보다가 들켜서 진짜 1k로 쉬지도 않고 죽도로 달린 기억이...ㅋ
ㅎ 저희 동네 목욕탕 창문은 왜 그리도 높아서 그런 추억을 만들지 못하게 했는지 원망 스럽습니다~ 두번째 쑈! 사진에 야간 유흥 공감추천이요~ㅎ
전 셋방사는 밤일나가는 아줌마 옷갈아입을때 목욕할때 빨래할때....훔쳐봤느데..
원피스 후쿠도 잠궈주고 그랬는데...보고 싶네요...
항상 한참 꿀빨때 걸려주는 멍청한 친구 넘 꼭 있습니닫!
위에 사진 두번째꺼 업소에서 서비스인가요? 엄청 비싼 데 가야 되는거겠죠? 흐흐흐흐
두번째 보다 주인아저씨한테 걸려서 잠깐 주의? 먹고 훈방 ㅎ
다신 거긴 안봤죠 ㅎ
초딩때 학교옆 목욕탕 높은 담벼락 올라가서 훔쳐봤는데
환상과는 달리 여자목욕탕은 보통 아줌씨나 할줌씨들이 간다는걸 깨달음 수십명의 여자중 볼만한 여자 한명 찾기 힘든 현실과 마주하게됨
드라이로 배나온 아줌씨들 보지털 말림
남자 목욕탕 가면 아름다운 몸을 가진 사람 드물듯이 여탕도 마찬가지였음
위험부담대비 얻는것이 작아 그만두었음
사우나 문화는 남자는 전연령대층이 가지만 여자는 10대 20대는 거진 안갑니다. 집에서 씻지 못살았던 70년대 이전이야 공용 목욕탕 드나들었겠지만
저도 중학교때 동네 목욕탕 하나가 환풍기구멍사이로 보인다는 소문이 돌아서 봤는데 수증기 뿌옇고 아줌씨 할매뿐이라 볼건 없더군요 ㅋㅋ
같은반 여자애만난 이후 창피해서 안갔던 기억이...
저는 키가커서 사실상 5살때부터 여탕 출입금지였습니다
왼쪽에서 2번째년 태닝한년 얼굴이 섹기가 넘치네요 섹스 하루라도 못하면 마구 벽에다가 해딩할것 같음
쪼그려 앉아서 일보는 재래식화장실인데
이게 문이 다가려진게 아니고 밑에보면
5센치 가량 떠있었는데
시장상인들이나 장보러온 아지매들
오줌싸는거 친구들이랑 훔쳐본 기억이 나네요ㅋ
밑구멍 으로 쉬싸는거 엄청 많이 봤는데 ㅋㅋ
쉬 소리와 함게 리얼하죠 ㅎㅎ
뱃살이 쳐져서...
수증기만 이빠이 보이더라구요 ㅋㅋ
2005년인가 패션쇼 모델들 탈의실 겸 대기실에 불이 나가서 급하게 투입됐었는데
관계자왈~!
끝날때까지 여기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ㅋㅋㅋ
진짜 원없이 모델들 알몸 봤습니다
회사에서 나오는 목욕 티켓 가지고 목욕탕 같는데 2층 여탕문 열고 깜짝 놀라서 3층 남탕으로 도망
재미있는댓글이많으네요 ㅎ
초등...아니 국민학교시절 공중목욕탕 여탕창문을 나무로 막아놨는데
거기에 구멍뚫고 훔쳐보다 걸려서 목욕탕 여주인한테 싸대기맞는 같은반 넘을 본 기억은 있습니다 ㅎㅎ
전 그 시절에 여탕보다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는게 더 좋았던거 같네요
순진했던거죠
맥주 흔들어서 보지에 넣으면 여자 좋아 죽던데요
어렸을땐 호기심도 많고 뭐라도 한번 보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ㅋㅋ
헉..짤녀 대박~~
요새도 안산 상록수역 근처에 가면 반지하나 1층에 살면서 창문 열어 놓고 씻는 집 많습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옆집에서 씻는 것도 보이는 집도 있고.
떡치는 것도 몇번 봤는데 그거 보러 온 다른 남자하고 마주 쳐서 서로 도망간 기억도 있네요 ㅋ~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맞은편 1층 살았던 아줌마인데 보지털이 그렇게 많은 여자는 처음 봤어요.
여튼 아줌마가 창문 열어 놓고 커튼도 안 쳐놓고 씻고 나올때 아무것도 안 걸치고 그냥 나와서 거실 돌아 다니고 그랬는데
한번은 걸려서 존나게 줄행랑을 쳤네요. 안잡힌게 다행이지 잡혔으면 동네 망신 개망신 당하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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