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병신 같은 새끼가 미쳐돌았는지
남자 신입이 뽑아달라니까 여자 미혼 경력으로 뽑아서 내려보냈네요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고 30 넘었습니다
일 잘하고 조직에 잘 융화되면 무슨 걱정이겠으나
이년이 들오자마자 대놓고 여왕벌 짓거릴 하는데
제 밑에 남자 팀원이 3인데 가장 조용하고 말도 없는 애한테 여친인 것처럼 달라붙어 앵앵거리다 이 친구가 좋다고 받아주니 이번엔 다른 친구에게 가서 똑같이 그짓을 합니다
조용한 친구는 그걸보고 뭔가 느꼈는지 다시 말이 쏙 들어가서 조용히 있구요ㅋ
가만히 지켜보다가 이년 하는 행동이 목적이 있다고 판명되어서 넌지시 경고성 멘트를 날렸습니다
앵앵거리며 실장님 오늘 점심은 뭐예용~ 귀척 떨길래 꼴보기 싫어서
당신은 들온지 얼마 안되는 친구가 벌써부터 점심 타령이야? 여기가 많이 편한가봐?
입이 삐쭉 나오길래 이런 썅년이 소리가 나올려다 사장 친인척인가? 하는 생각에 참고 일단 알아보니 그건 아니고 하도 사람이 없어서 반반하니 뽑았다는데 ㅋㅋㅋ 에라이 그럴거면 그냥 오피년 하나 뽑아서 숙직실서 남직원들 주기적 물빼주기 복지나 해주던가
일도 안돌아가고 분위기만 해치고 이년을 내쫒아야 할텐데 아직까지 명분이 없네요
대놓고 갈구면 이 삼엄한 시절에 여자라 당했다는 개소리 지껄이며 문제일으킬거 같고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할 방법 없을까요?

실력행사하세요.
저도 여왕벌짓꺼리하는 냔들 많이 봤는데요.
이냔들은 줄껏같이 하다 먹으려하면 미투합니다.
아는 사장님 기업체 문 닫았어요.
그냥 남자다 생각하고 똑같이 일시키고 일체 받아주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알아서 나가거나 숙직실에서 물빼줄꺼에요.
일을 그럭저럭한다면 더 완벽하게 하라고 버럭질 하세요.
사실 이냔들이 지금 기준을 재고 있는거에요.
간보기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Voyager1님께도 하대할 타이밍을 찾고 있을껍니다.
회식자리에서 술진땅 먹이고 따먹으세요
그리고 미투당하면 되죠. 그죠?ㅋㅋㅋ
이쁜가요?? 이쁘면 머
업무로 조져야져~
다른걸로 조지면 클남...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다른 여직원을 이용하면 어떨까요.
일단 남직원들이랑 똑같이 대해주시구요
전혀 틈을 보이시면 안됩니다^^
소개팅 주선해주시면 깔끔하게 해결해보겠습니다 ㅋ
폭탄 제거에 몸을 아끼지 않는 용감한 중령님!!!
일단 20퍼센트 거들 사람이 필요한 일을 6시 이후에 시작합니다 약간의 담합을 통해 타깃이 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죠 그 이후 일이 마무리 될 때 쯤 아시죠? 쓸데없는 야근으로 만들고...그걸 팀원들의 협조로 돌아가며 진행하면 됩니다 장점은 뜻밖의 성과가 있을 때도 있지요 중요한 건 왕따 개념이 아닌 할일 같이 하는 형태로 ^^
어디가나 보지가 문제입니다 딱봐도 회사가 좆소기업같은데 사장이 미친색끼이네요 ....대기업도 보지 기피하는 현상인데 좆소기업이 보지를 받는다 아마 사장 정액받이 해주고 낙하사능로 들어온듯
사장이 빡치지 않는이상 답이 없어요
그년 의자에 똥을 살짝 발라 놓으세요
냉정함을 유지하시니 좋은 직원이시군요,.
저도 걸그룹 신입사원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는데 이 어린년이 조금씩 끼부리고 여우짓하는걸 보니
정신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어리숙한 노총각 직원들을 아주 가지고 놀더군요.
큰일 나겠다 싶어서 벼르고 있습니다.
기존직원들을 지키셔야겠네요 직원분들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여왕벌하나에 잘못하면 파벌생기고 조질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왕벌이 생기면 무조건 애꿎은 직원한명은 여자던 남자던 떠나게 되겠지요...
애초에 싹을 잘르셔야 할듯
싹을잘라야합니다
돌직구로 애초에 기를 잡으로셨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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