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기대가 컸습니다.
시사회 평판이 좋았다는 글도 몇몇 읽었었고, 점점 나아지는 dc영화에 기대감이 컸습니다.
보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무엇보다 '데드풀'의 느낌이 났습니다.
예고편만 보면 말이지요......
그런데......
기대하는 눈높이 때문이었는지, 휴우......
그냥 이 영화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끌 수 있는 영화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솔직히 개노잼@@ 이었습니다.
의외로 미국의 현상황 까는 내용이 많았는데, 본질이 노잼이라.
히어로물에 엄청 관대하게 보는 1인인데,
노잼이라고 한 히어로물이 거의 없는데,
이건 울버린이 일본 간 것보다 더합니다.
몇개월 후에 티비채널 돌리시다 대충 보시고 채널 넘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역시 그렇군요..
애들은 너무 보고 싶어하던데..
짤녀 매우 꼴리는 자태를 뽐내는군요?
업소인가요? 아님 민간인?
나니아연대기같은 아동틱한 분위기의 영화라 애들은 꽤 만족할 것 같네요.
성인끼리는...만류하고 싶군요ㅎㅎ
아쿠아맨 같은 대박은 안 나겠지만, 어차피 이 시점에서 "엔드게임"이 나오는 마블을 따라잡기는 역부족일 듯 합니다.
대세를 뒤집을 생각도 없었던 것 같고요.
역시 그렇군요2
예고편만 봐도 유치한것이 가득한데
이상하게도 관람평이 좋아서 긴가민가 했거든요
님의 평을 믿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혹시 어두운 분위기 dc 영화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의외로 무난하게 보실수 도 있을거에요.
잘 판단하시길^^
짤 얘기를 해주세요 기대됩니다 초롱초롱
짤 누구에요? ㅋㅋㅋ
개봉전 화요일에 월드타워 21관 젤 큰 관에서 시사회를 봤는데요;;;
히야...진짜 영화 시작서 부터 끝날때까지 웃음 한번 안나고 조용하게 재미 없더라구요
어렸을때 봤던 파워레인저가 더 나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들던...쩝
관람평이 거의 최악이던데요. 아동영화라고~ 전 아동보다는 야동이 좋아요.
마약왕 이후 최악의 영화였네요 ㅜ
감사합니다~ 7000원 이득 ^^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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