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자주 봤던 언닌데 최근에 예약이 3번이나 뻑났습니다ㅠㅠ
첨에는 막탐으로 예약했다가 예약시간 한시간 전에 언니가 출근 못해서 안될거 같다고 연락받고
그 담에는 마감이라 안된다 그러고 마지막으로는 예약 잡았는데 또 한시간쯤 전에 언니가 아파서 못나온다고 하더군요 ㅠㅠ
이렇게 되니까 언니한테 블랙먹은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참 씁쓸하네요 ㅠㅠ
진짜 아픈거라면 몸조리 잘해서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런식으로 연속으로 뻑이나니까 별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
블랙이냐고... 대답해줍니다. 서로간에 에너지 낭비를 막기위해서....
건마 언니 조지로 밀어 넣었다가 블랙 데숨돠!!!!
언니들 근태율 별로에요.. 질염도 잦고 병원 자주가는것도 맞고..
블랙은 필수에요
매너좋아도 블랙은 걸리자나요..
언니 블랙은 실장이 말해줍니당
고마워요 형들 먼가 위로되네 ㅜㅜ
다른언니하고 노콘한거들켜서 노콘했던 외국언니에게 뺨맞은적있어요~
'남자가 좀 달리다보면 블랙도 당하고 그런거지 널린게 기집'이라구요..
언니가 다른 업소로 옮겼을 수도...
지명 삼으시려면...
반드시 연락처 받아 놓으세요.
블랭내고 실장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블랙입니다..라고 답변 줍니다.
다른처자보세요
만약 블랙이면 님이 세번째 시도 때는 블랙이라고 사실대로 말해줬을거에요
저도 그런적 몇번 있는데 너무 보고 싶은 언니 그렇게 엇갈리면 조급한 마음으로 인해 그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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