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키방달리머인데...
최근 지명 2명 은퇴
또 몇명은 저조한 출근으로
분당달림의 힘든 고비가 생겼네요
새로운 지명 매니저감 찾아서
몇명 매니저와 2~4접간의 교감을
형성해봤지만 실패 ㅋ
업계NF기근과 맞물려 애매한
분당달림을 잠시 미루고
서울지역으로 외도를 떠났습니다.
처음에는 가까운 강남,잠실,신천지역을
물색했는데 이곳은 분당 보다 더한곳
이더군요 ㅋ
서울에서 핫한 사당-신림-구로-영등포-강서 이름하여 서남부를 가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3월 서울 달림은 7연속 홈런
정보는 후기 및 자게글도 있지만
제일 확실한거는 예압률이더군요.
1.출근부 업데이트후 광속선예마감조
2.정시예약전 선예마감조
3.정시5분마감조
4.정시30분후마감조
5.오전11시이후마감조
주말은 더 예압이 올라갑니다.
매니저 출근시간,출근율,생리,닥터스,급출
매니저 근무기간,업계NF여부
여러 외부 요인이 있지만
1~3번까지는 홈런율이 무지 높더군요
저 마감조 매니저들중 후기 및 프로필
참고하여 선호하는 사이즈와 티마인드를
보시고 취향의 매니저를 컨텍후
예약하시면 됩니다.
와꾸는 7명이고
예압이 높다고 예쁜것도 아니고
했지만..
일단 제 지명보다 사이즈 좋은애는
없었네요.
저 7명중 2명은 심했고..
분당이 투고타저라면
서남부는 홈런공장장 수준...
그런데 전 분당이 서남부보다
매력이 더 큰거 같습니다.
아무리 홈런이 좋아도
기계적이고 교감하는 느낌도 덜하고
서남부 매니저는 키방업력이 짧아도
분당권처럼 풋풋한 느낌이 덜하더군요.
그리고...분당권은 대다수 시설이
오피스텔이고 상가형도 시설수준이
괜찮은데..서울은 상당히 열악한 편
주차는 거의 헬이고요. ㅋ
왕복 3시~4시간의 시간소요도 크고요
여하튼 분당권 달리머 분은
초접에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
2~3접후 지명감을 찾으시거나
(3접도 많다 재접때 안되면 손절)
볼만한 매니저가 없다면
여름방학시즌을 대비해
자금과 체력을 비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교감중인 매니저 1~2명과
지명되기 실패하면
잠시 쉴계획이네요. ㅋ
외도 좀 해보니 분당사람은
분당달림이 좋은듯요.
분당권이던..2호선 라인권이던..본인에게 맞는곳 맞는언냐 달리면되겠죠 흐흐흫^^
서울 몇번 다녀왓는데... 분당이 최고네요
분당달리머 화이팅입니다.
예압이 있다는건 메리트가 있다는건데
어차피 뻔하지만
기계적인 보다 자연스러운을 원하는 저 로써는
예압이 있는 애들은 안 노립니다.
혹시 초심자에게 조언해주실 부분은 없으신지요..ㅠㅠ
키방 입문 해보려 문고리만 붙잡고 있습니다..8ㅅ8 엉엉~!
그래서 제가 서남부 안다닙니다....
수위는 높은데 애들 상태도 좀 그렇고 +페이 같은걸로 페이 장난치고 그래서요
^^ 즐즐즐감을위하여 대박을기원하면서 ~~^^~~
몇군데 가봤는데...
초객이라 그런지... 간보기에 지쳤어요 ㅜㅜ
잘보고갑니다~
분당 러브썸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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