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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어서 빠르게 예약후 <- 예약 힘든 아이임.
9시 예약 김포에서 출발이니 5시 칼퇴근 딱 올림픽대로에서 문자가 언니 감기 걸렸다고 못 나온다고. 아나. ㅠ,.ㅠ
너무 슬프네요 어쩔 수 없죠. 아프다는데 한번보고 맘에 들어 또 갈라했더만 제길. . .
위로 좀 해주세요 ㅠ
감사합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업소달리다보면 비일비재한 일이지만..
언제나..출펑은 슬프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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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시 예약하고 가는데 업소에서 문자나 연락오면 김새지요.
그 허탈감 때문에 급달하면 진정 개피보는 경우가 허다해서...
지명을 여럿 두면 좀 괜찮겠죠.
위추드립니다 ㅠ
업소달리다보면 비일비재한 일이지만..
언제나..출펑은 슬프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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