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애견인으로 돌아온 최강 더탑입니다. ㅎㅎ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는것처럼...애견인은..역시 암캐가 제맛입니다.
새로 들인 암캐와 어제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ㅎ
암캐 성향은 너무도 충만한데 분출을 못해..욕불에 가득찬 녀석입니다..ㅎ 몸매는 슬래머이고..
생긴건 굉장히 여성스럽고 와꾸도 잘나오는편인데 아주 기어다니게 하고 수치플 시키니 물을 펑펑 쏟습니다..ㅋ 초보암캐 길들이기는 참 재미납니다.
대략 암캐년 사이즈는 이렇습니다. 25살 158 46 70 B 하얀 피부를 가진 귀엽고 이쁘장합니다.
암캐니 오자마자 목줄을 걸어주고요...
모텔에 테이블이 있길래 수치플로 테이블 모서리에 보지 비비면서 자위를 하라고 한동안 시켰습니다..ㅎㅎ 동영상을 찍었는데..용량이커서 움짤 만드는건 못하고...;;;
한 20분정도 시켰는데..혼자서 헐떡거리며 3번은 가버리더군요.
욕실에서 저 샤워를 시키라고 한뒤..욕조를 저라고 생각하라고 한후 모서리에 열심히 보지를 비비라고 시켰습니다..ㅎㅎ
엄청 창피해 하면서도 무지하게 싸면서 느끼네요..ㅋ
보지 문대면서 자위중인 암캐입니다..ㅎ 제대로 엉덩이 요분질을 안하길래 몇대 줘패줬더니 열심히 앞뒤로 붕가붕가를 합니다..ㅎ
보지만졌을때 까슬거리는거 싫어 면도하지말고 왁싱으로 다뽑으라 했더니 깔끔하게 왁싱하고 왔네요..ㅎ
저자세로 한동안 제 발빨라고 시키고 그담엔 발끝부터 머리 끝까지 오직 혀와 입으로만 애무하라고 시켰습니다. 흔히 주인에 대한 봉사플 이라고 합니다.
남자 경험이 많지 않아서..어설퍼서 한참 가르쳐야 합니다. 이빨은 쓰지말고 오직 혀와 입으로만 똥까시는 혀반정도가 들어가게 쑥쑥..ㅎㅎ
제대로 안하면 궁둥짝에 불이나니 시킨대로 한시간정도 열심히 봉사를 합니다. 페어리가 보지를 달구니..봉사하면서 한 20번은 오르가즘 느끼며 쌌나보네요..ㅎㅎ
전 암캐와 떡을 칠땐 절대 제가 안움직이고 여성상위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시킵니다. 첨엔 제대로 못하지만 한 3개월 정도 연습시킴
보지를 살벌하게 조이면서 좆물을 뽑아냅니다. 그래야 비로소 물받이가 되는거니까요..ㅎㅎ 조임이 꽤나 좋아서 오래 버티지는 못했습니다..;;
암캐근성이 강해서 혀로 애무하면서도 엄청나게 물을싸대네요...ㅎㅎ
그뒤론 영상으로 찍기도 하고 본게임 들어가면 전 사진찍는게 몹시 귀찮아서....;;;
돌아가는길에 암캐와 한 톡입니다.ㅎ


피임약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질싸는 무리인지라..질외사정 중입니다. 곧 안에 시원하게 가득 싸줄 날이 오겠지요..ㅎㅎ
너무 초보라 길들이며 조련할게 많은 년이지만..잘 길들여 놓음 아주 훌륭한 물받이가 될듯합니다..
종종 암캐와 시간 보낸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암캐 어디서 구하냐는 쪽지를 엄청 보내주셨는데...
SM 커뮤니티에서 구합니다. 온라인에 카페나 커뮤니티가 많이 있으니 구글링 해보심 어렵지 않게 찾아보실수 있을거고
제가 예전에 써놨던 글 참고하심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처럼 성향이 좀 있으신 분들은 아주 색다른 쾌감과 경험을 해보실수 있을겁니다.^^
날 풀리면..야노도 슬슬 나가봐야겠습니다.
다들 공떡복 터지시는 봄 되시길 바랍니다~
선추천 후 정독 ^^
아이고 반갑습니다..^^ 잘지내시죠? ㅎㅎ
싱글인생이라~~
아직 살아는 있습니다
더탑님 또 만나요^^
아이 진짱 개부럽당 부럽부럽
개부럽...ㅎㅎ 제 암캐가 부러우신거죠?ㅋㅋ
매번 업소나 가는 저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과찬의 말씀이십니다..ㅎㅎ 그냥 업소가 제 성향상 잘 안맞아 다른 방법을 찾는것 뿐입니다.ㅎ
돈받고 팔아야합니다
강좌오픈하세요 ㅋㅋ
돈받고 팔만한 내용도 없습니다..ㅋㅋㅋ 그냥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찌 저리되었네요.
즐플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능력자 이시군요. ㄷㄷ
대단할것까진 없습니다..ㅎㅎ 그냥 이쪽만 파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키방같은데 가면 찐따일겁니다..ㅋ
염려되네요 건님처럼 말입니다.... 잘보고갑니다..
빌빌기는 암캐년 만나는것도 복인듯ㅎ
암캐 연식이 좀 될것네요 30후~40초 슬랜더
쪽지로 따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멋진 암캐군요....한마리 분양 받아야 할듯~
본인의 성적 취향입니다. 저렇게 괴롭힘 당하고 수치스럽고 복종하면서 성적 쾌감을 많이느끼는 겁니다.
반대인 경우도 많고요..뭐 그런 성향이 드문건 아닙니다..꽤나 많습니다..ㅎ 일상생활은 아주 지극히 정상적으로 잘합니다..ㅎ
대단하십니다...ㅎㅎ
혹시나 관전 보조 필요하시면... 열심히 지켜 봐드리겠습니다. ㅋㅋ
능력자능력님
능력자 이시네요 ㅎ부러우면 지는건데...졌습니다..ㅎㅎ
부럽습니다 ㅎ
대단하시네요. 주변에 더탑님 같은 사람 있는데,,, 노력해서 다 되는게 아니라 타고 나는거 같더군요.
본래 자기가 타고난 성향도 크지만...노력이라고 하긴 뭐하지만..암튼..노력을 해보면 그걸 잘 표출하고 누리고 살수 있습니다..ㅎㅎ
부럽네요 정말 ㅠㅠ
정말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아~~~~제성향이랑 똑같네여~~~~~~암개님이~~~~~다 익숙한플~~~~~개목걸이 정이가네~~~~~~~~~~~~~~~~~~~~~~~~~~~~~~~~~~
ㅎㅎㅎㅎㅎ 이런건 보자마자 추천이죠`~~
대단하십니다... 부럽습니다.
멋지네요~ ㅡㅡb
멋지십니다 저도 일이 생겨 애완견 끊은지 어언 5년이 넘었는데 요새 또 슬슬 생각이 나네요
최강님 글 보니 예전 암캐들 생각에 한참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애완견이야 상황되심 다시 기르시면 되죠..^^ 암캐만한 물받이도 없지 않습니까??ㅎㅎ
닉넴이랑 딱 맞는 내용이네요~~~ 추천드려요~~~ㅎㅎㅎ
이런건 소설에서만 나오는 줄~
역시 세상에 안되는건 없네요
신세계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실사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까지 만나던 아이랑 사이즈랑 몇몇 신체 특징이 너무 닮았네요.
단지 나이가 좀 차이나고 서식지가 좀 달라서 긴가민가싶네요.
하기야 김포살던 아인데 강서가 멀지는 않군요.
아무튼 많이 부럽습니다~~ 추천!!
이런 젠장
넘 부러워서 배가 다 아프네요 ㅠㅠ
화끈한 플레이 ^^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형님
저에겐 형님은 그 어떤 재벌 돈많은 부자 그 이상입니다.
형님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별 쑥스러운 말씀을...;;;; 감사합니다.ㅎ
와 형님 존경스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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