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이죠.
최근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1억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진짜로 1억도 맞는지 온도계를 넣어서 확인해 보고 싶네요.
현재 논란많은 핵분열 원자력 발전소는 방사능 위험도 있고, 우라늄자원도 필요하지만
핵융합 발전은 방사능 위험도 없고, 자원도 주변에 흔한 수소원소라고 하죠.
핵융합 발전은 1995년부터 시작한 국가산업으로
2007년에 한국형 핵융합 연구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상용화는 2035년으로 계획했다가 2050년으로 미뤄졌다고 하네요.
성공만하면 우리나라 발전도 발전이고, 외국에 수출도 할 수 있고,
단순히 이익만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환경변화에 크게 기여할 듯 보이지만,
반대하는 세력도 있습니다.
국내 환경단체죠..

얘네들은 제대로 알고나 비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핵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일단 반대부터 하고 보는 건지..
2018년 관련 예산 전액삭감을 입에 거품물고 주장했고, 그 영향인지
실제로 2019년 예산은 전년대비 약 30% 줄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21049)
변화를 받아 들이는 지혜를 가졌으면 하네요
환경단체에 주는 예산지원은 전액 삭감해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겁니다.
환경단체놈들은 과연 지구환경을 위해 일하는건지 지네 주거환경을 위해 일하는건지 의심감
환경단체라는 놈들의 대부분은 그냥 좌파 이익단체일뿐이에요..
한심하네요 ㅠㅠ
핵융합은 기본적으로 수소 폭탄의 원리 입니다. 붕괴되도 방사능 유출은 없지만 크기에 따라 주변 100Km까지 날아갑니다...한반도 절반 정도는 EMP 피해를입습니다..게다가 구현 자체가 안되서 아직 안전성 확보는 안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거짓말이다 비판하는 두가지가 다 사실입니다. 이런 기초 과학분야에는 과기부가 돈 쓰는게 맞죠..
그리고 위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제 잡다한 다른 연구단체 나가는 예산 없애고 여기에 집중해 주는게 맞죠.
태극기 애들 떠드는덴 도대체 이유도 논리도 없어요하여튼...
그논리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걸로 나오지 않나요 ???? 기술의 한계가 있으니 ..... 아직 시기상조다 ....그걸 극복하기위해 기술 개발을 하는건데 .... 그리고 수소 폭탄에도
우라늄 핵폭탄이 들어가는걸 알고 있나요 ^^.... 수소를 터트리기 위한 기폭제가 핵폭탄인데 .... 핵융합이란건 정확이... 핵분열과 반대로 이루어 지는 작업입니;다 ^^\
제가 늙은 꼰대라..... 미약하지만 조금 태클을 걸었습니다 ~~!!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하지만 ... 사실 관계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핵융합 발전은 미래의 자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비교적 간단한 원리에 비하여 아직 산업화 공학 기술은 요원합니다.
기실 핵분열 발전도 산업화에 수십년이 걸렸습니다.
이미 환경단체는 환경+단체가 아닙니다.
에너지 전문가로서...
1. 핵융합 상용화는 살아생전에 보시기 어려울 겁니다.
지금은 연구로에서 단 몇초간 융합반응이 성공한 정도의 수준이고, 상용화 되려면 원하는 때 언제나 껐다 켰다 할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이분야에서는 유럽이 가장 앞서나가는데 워낙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라, 한나라가 하는게 아니고 EU차원에서 진행됩니다.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융합로 개발을한다는 것은 솔직히, 국력에 비해 오버하는 것입니다.
2. 재생에너지가 있으니 융합은 필요없다.....는 개소리입니다.
친환경의 탈을 쓴 재생 에너지 업자들이 더 나쁜 놈들입니다. 우리나라 국토 특성상 재생에너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환경마피아들은 친환경을 주장하며 무지한 대통령을 꾀어 탈원전하고 경제성없는 신재생에너지를 강매하여
정부로 돈을 뜯어 내려는 기생충같은 존재입니다.
정권 바뀌면 제일 먼저 단두대에 오를 사기꾼들이죠.
프로메테우스
일단 대통령이란 작자부터 판도라라는 영화보고 선동되서 원전폐기하고있으니.. 원전이 정말 위험하고 득보다 실이 많으면 폐기하는게 맞긴한데 원전에 관한 전문지식도 없는 인간이 자기 멋대로 하는데 그게 통과가 되는거도 웃기고...
지금까지 제가 알기로 원전 사고도 겨우 2번(체르노빌, 후쿠시마)인데 후쿠시마는 쓰나미와 지진이 동시에 오면서 일어난 사고인거 감안하면 30여년전 체르노빌이 유일한 사고인데.. 아무튼 그분들이 출동할지 모르니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 떠난다고 하는 핵관련 전문가는 핵융합과 관련없는 사람들이고 떠나는지도 들은봐 없어요. 핵마피아들이 언플하는거고 명박이때 핵융합 기술 일본에 전수해 준걸로 압니다.
핵분열이든 핵융합이든 우리가 살길은 저비용 고효율이고, 핵은 무조건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탈원전 배부르고 나약한 소리다.
우린 강대국 사이에서 원전땜에 죽는게 아니라 미세먼지땜에, 시달림땜에 다 제명대로도 못살고 먼저 죽게 생겼다.
우리가 미국이나 중국, 일본 같은 국제 양아치들과 맞짱은 아니더라도 시달리지 않으려면 핵은 필수고 원전기술을 고도화 하다보면 핵을 보유하는 것은 아주 쉬운것이 될 것이고 핵을 보유한 한국을 저 깡패들이 만만히 보지는 않은 것은 자명한 것이다. 우리는 자원이 없는 나라다. 뛰어난 기술을 접목해서 노다지를 만들 수 있는것이 현재는 핵이고, 핵은 우리의 미래의 먹거리 산업이고 한국인의 생존과도 직결된 국가 흥망성쇠의 길인데도 이를 멀리하겠다, 참 미친 정책이라고 개인적으로 본다.
과학계에서 30년 후 상용화라는 표현은....
지금 좆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하는 놈들이나...비판하는 놈들은 있으나...
서로 잘 모른다는 뜻이죠
좌파이익단체란 것은 태양광 판넬 지분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환경단체라는게 이제는 이익단체고 선동단체죠..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돈 생기니까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울나라 환경운동 첨 본격 시작한 사람이 최열이라는 사람인데.. 돈먹다 빵에 갔다와서는 지금도 환경단체 기웃기웃 얼굴내미는 것 같더군요..
친환경 어쩌구 하는 단체들의 순수성은 이미 집어쳐 버려야 하는게..
예전 운동권 하던 애덜이 간 쪽이 몇군데 있죠.. 주로 농활과 공활인데..공활은 아시다시피 민노총 쪽으로 파생되었고..
농활은 농민회 등등으로 퍼져있다가 정치권 친환경무상급식 바람타며 이권에 뛰어들었죠..
태양광이니 뭐니 하는 단체들도 많은 곳이 조합으로 행동하는데.. 그 뒤에 좌파 정치권이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아무리 빡세게 운동해도 돈없이는 힘도 없고 힘만든다는 걸 알아버려 정치권력과 결탁해 돈 만들기에 전념하는거죠..
예전 우파들의 정경유착 버금간다니까요..
환경단체에 있는 사람중에 환경전공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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