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추천으로 한 언니를 만났어요...
완전 제 스탈이네요... 피부가 너무 좋아 귀티나 보였습니다...
저는 항상 옷 다 입고 부비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근대 이 언니가 너무 느끼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바지를 벗었죠...
그랬더니 그 언니가 내가 벗을테니 오빠는 팬티 올려 그러는 거예요... 엉? 이런 적 없는데...
암튼 하라고 해서 했는데... 언니도 많이 느끼면서 떨고 저도 느끼는데... 제 팬티가 장난이 아니네요...
물범벅이 되고 있어요... 아~
너무 좋아서 팬티입은채로 밀어 넣었죠...
팬티와 제 귀두까지는 들어갔어요...
이거 미치게 좋네요... 그렇게 옥신각신 놀았어요...
제발 벗게 해 달라... 죽는다...
콘돔 챙겨왔다... 죽는다...
에궁 이렇게도 신호가 오네요... 끝...
끝나고 언니 거 확인해 보니 언니 것에 동굴이 생겼는데... 귀두와 팬티를 먹은 동굴이었어요...
제 팬티가 물 다 먹어서 뽀송함을 유지하는군요...
제 팬티가 당해보니... 물이 뒷처리 한 휴지처럼 팬티를 적셨네요...
이전에 언니 팬티위로 많이 부볐는데... 언니 쪽에서 볼 때 별로 안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언니 계속 만날건데... 최대한 얇고 보드라운 팬티 몇 장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노팬티로 거리를 거닐으셨겠군요ㅎㅎ
힘도 들겠지만 엄청난 고문 같은데요 ^^ 대단하시분 ^^
음.. 0.03미리 라텍스 팬티를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팬티입고 박은 후기는 태어나서 첨봅니다. ㄷㄷ
오피는 싸고 나면 현자타임이 와 버려서 뭘 하든 남은 시간 어서 안 가나.. 그런 생각밖에 없는데.. 키방은 쉽게 싸게 해주지 않아서 끝날때까지 현타는 안오죠..ㅎㅎ
강직도가 보통이상은 되어야 가능할텐데.. 전 쌩으로 시도해도 푹 퍼진 어묵같아서 좀만 길면 리본도 묶을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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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큭
다 젖은 팬티 인증샷 올리주시면 대박...ㅎㅎ
아~ 언니의 물이 묻었다고 제 팬티가 갑자기 사랑 받는 것 같네욛 ㅎㅎㅎ
부럽...부럽..부럽...ㅎㅎㅎ
빤쓰에 구멍 내세염... 화이팅 이에염~!!
손님팬티를 팬티라이너 대용으로 사용하는 영리함
잘보고 갑니다아
너무부럽습니다 ㅎ
색다른 경험을 하셨네요~
실리콘으로 팬티를 맞춰서...ㅋ
대박..팬티입은채로 들어가다니..ㅋ
올 굵은 망사팬티 추천합니다
올 굵은 망사 사이로 귀두를 살포시...
쿠헐 당황하셨겠네요.ㅋㅋ
재너두 옵.. 어디로 가야 합니까..
강남 뱅뱅
사각이면 앞에 단추를 풀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ㅋㅋㅋ
전적을 미루어 보았을때 담에 가시면 잠적하거나 은퇴 했을겁니다...
켈켈
팬티속 즐달 축하합니당
삼각입고 가서 옆으로 제끼면 가능하겠는데요ㅎㅎ
저도 엽기적인 언니 보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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