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 번 가 본 업소의 실장님입니다...
저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곳이지요...
저도 마찬가지로 이 업소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추천해 주는 언니를 볼 때마다 대박 좋았어요...
정말 저에게만 알려 주는 거라며... 상세하게 선택권의 폭을 넓혀 주는 실장님... 정말 고맙기만 합니다...
첫 번째 언니 민간언니 급 인데 활어 언니를 보내줘서 정말 좋았구... 얼마 후 이 언니 잠수 ㅠㅠ
두 번째 언니 달림 사상 최초로 입사해 준 와꾸녀 언니 보내줘서 정말 좋았구... 얼마 후 이 언니 은퇴 ㅠㅠ
세 번째 언니 고급스런 언니와 달달하게 만나게 해 줘서 정말 좋았구
네 번째 언니 블라언니인데 몰래 곳감 꺼내 주듯이 보여 줘서 정말 좋았어요...
저는 고를 필요없이 실장님이 보내 주는 언니만 보면 되네요...
이 실장님은 나랑 같은 성향인 것 같아요... 제가 갈망하는 언니를 그것도 마인드까지 포함해서 지금까지 만나게 해 주었어요... ㅎㅎ
이제 드는 생각은 언니 관계보다 실장관계가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재너두님 저도 좀 알려주세요.^^
좋겠다.... 나도 좋아해주세요
ㅋㅋㅋ 진정 좋아하시나 봄~~~
영업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좋은 언니를 보여줘
즐달이면 최고지요~~
어느곳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좋은 실장 만나는건 즐달림의 지름길이죠ㅎㅎ
애들 다 은퇴시키셨군요 ㄷㄷㄷ
실장이 여잔가요??
벌억~
언니들 잠수 은퇴 머쉰 이군욛...
나빠욛~!
어느곳인지궁굼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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