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좋아해서 한달에 평균 5~6번은 마사지를 받으러 다닙니다
거의 저렴한 타이마사지를 가죠
몇일 전에도 제가 자주 가는 곳 중 한곳에 마사지 받으러 갔죠
20대 중반의 육덕스런 처자가 마사지 해 주는데
이 처자도 어김없이 마사지 중간에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보네요
전 됐다고 마사지나 하라고 하는데
왜 서비스 안 받냐고 하길래
지갑에서 3만원이랑 콘돔 꺼내서 할거면 하고 말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엄청 황당한 얼굴을 하네요
여기 마시지샾은 방음이 안되고 옆방이 관리사들 대기실이였나봅니다
옆방 관리사랑 뭐라뭐라 말하는데
무슨말인지는 몰라도 너무 황당하다는 말인거 같네요
3만에 섹스 안해줄거면 걍 마사지나 계속 할것이지
그돈이면 핸플밖에 안되고 섹스 할라면 10만원을 줘야한다고 하길래
제가 여탑 사이트 보여주며 너보다 훨 이쁜 여자랑 하는데도
7~8만원 한다 무슨 소리냐며 교육시키는데
여기는 마사지도 해주지 않냐며 개소리를 하네요
갑자기 핸드폰 번역기를 틀드만
어떻게 여자를 3만원으로 펑가할수 있냐며
번역도 이상하게 됩니다
여기 마사지사랑 섹스 한적 있냐?
이름 말해라
내 상사한테 고발할거다
번역기도 음성을 틀어서 옆방 손님들 다 들리게
쪽팔려서.. 엄청 열받네요
지가 먼저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봐 놓군
3만원이면 저거 나라에서 적은돈은 아닐건데
타이마사지녀들 보면 그래도 타국까지 와서
고생하는게 안쓰러워서 마사지 받고 즐기고 나면
팁이라도 조금씩 주는데
이딴년들 보면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네요
걍 자기 전에 잡썰좀 풀었네요
정신이 나간것 같군요.... 휴게텔 가도 되는 돈을......
이년들이 경제관념이 없어서
나가실때 사장한테 뭐라하시지 그랬어요
개념없는 것들한테는 매가 약이죠
쪽팔려서.. 이런년들 정신좀 차리야할건데
이쯤 되면 사장에게 대놓고 따져도 될 거 같은데요.
위추드려요..
기분 푸시고 푹 주무세요 ^^
잘보고 갑니다
또라이냔들 넘침 요즘`
알아서 가격떨어지게 하는 방법이외에는 답없어요
이런 얘기 들으면...
제 지명 처자가 참 착하긴 한 것 같아요
붕치고
2장 주면
매번 감사하다고 하고
잊어서 못 주어도
다음에 보아도 아무 얘기 안하고 ^^
맛사지가 목적이면 사우나 조금 괜찬은대 가서 마사지 받는게 더 잘하던대요.
1시간에 오만원이긴한대 , 타이는 마통으로 90분 4만원 보다 비싸긴 하지만
타이는 장난하는 수준이라서 몃군대 가보고 절대 안갑니다.
아 진짜 3만에 핸플 완전 도둑이죠. 그냥 마사지만 받으세요.
미친년이네요 ㅠ
많은 돈 줘서 한 인간들이 문제죠...............차라리 휴게텔가서 하지 흐름을 깬 인간들 정말 욕 나오죠
저런경우 있죠..
저도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온거다
했는데
시큰둥..
결국 사장한테 따졌습니다.
업소는 업소 마사지는 마사지..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는 없져..
아직도 돈질하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푸잉들이 한국돈맛을 너무 알아가네요.
맞습니다
싼 맛에 가던 마사지 샵이 아니죠...
그래서 잘 안가요..ㅎㅎㅎ
요새 마사지하는애들이 배가불러서 그런거같네요
조금만 반응만있어도 3마넌을 외쳐대서...
요즘 태국 현지도 갈려고 준비중인데 태국도 중국인이 배려놔서 가격이미쳤다네요..ㅎㅎ
다 중국으로 가버리고 새로운 도입이 필요해 보입니다ㅎㅎㅎㅎ
태국냔들 문제네요. 갈수록 돈밝히고 질떨어지고..안 갈수도 없고..,
문제는 저것들이 그돈을 주고 섹을 하는 호구들이 있어서 문제 입니다 아주 아주 호구들 그러니 지들이 탑오브더 갑 하려는 것 입니다
다음에는 온지 얼마 안되는 관리사를 타겟으로 진도 나가보세요
되면 말고 안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렙업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태국현지에서는 떡한번치는데 2만5천원인데 한국와서 핸플해주고 2~3만원 쳐 받을려고 하네요 후진국거지년들이
요즘 타이 다 미친듯합니다.
요즘은 네고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2만원은 절대 안되다며.!!!
근데 사실 나도 2만원 줄 생각도 없었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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