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과 능력이 될 때 달림신을 보는 쿨조니입니다.
요즘 유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니는 중...
부작용이라고 해야 할 지, 업소에 가야 할 지 참 까리한 생각이 자주 드네요.
다름이 아니라, 회사 동료의 뒷태와 슴가에 저도 모르게 눈이 갈 때가 있잖아요.
여탑 업소홍보와 몇번의 만남을 하였던 처자와 회사 동료를 매칭하게 되는 이상한 습관이 생겼네요.
회사에는 처자도 몇명 없는데...ㅋ
허벅지 꼬집어 가며, 버티는 중 입니다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 진 모르겠네요.
아래 사진은 회사 동료삘이 있는 업소 홍보에 올라온 비슷한 느낌의 매니저님 사진입니다.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직원 밤에 어디서알바하는지 확인해보시죠
솔직한 댓글 감사합니다~ 함 알아와야 겠어요~ㅎ
그냥 회사에요~ 저런 류 애들이 다닌다는 것보단, 느낌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낮저밤이 다를수도 있지 않을까요?ㅎ
육지담이???흠...
ㅎ 제가 아이돌은 설현정도 아는데, 육지담 뒷태정도 닮은 것 같기도 하네요~ ㅎ 지극히 개인적인 편견입니다~
그런 예감은 크게 벗어나기 않지만
보여지는 외모가 전부는 아니니
푸....푸르르
이탈리안소시지님~ 댓글 감사합니다~ 후기글은 잘 읽고 있어요~ 예감과 제 눈이 오류가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ㅋㅋㅋ
함 달라고 하삼
노모텐님~ 요즘 세상에 함 달라고 했다가 더이상 유흥을 못 즐길수도 있어, 많이 조심스럽네요~ㅎ
ma세라티님~ 아무래도 업소 찾아 가야 할 듯 합니다~ 간결한 정답 감사드립니다~ㅎ
회사 동료라도 여자는 여자죠. 여자인 이상 가슴에 눈이 충분히 갈 수가 있습니다.
다만 요새 같은 시국에 성추행죄로 신고당하지 않게 조심해야죠.
행동 조심해서 하세요. 한 순간에 훅 갑니다.
체스맨님! 정확한 상황판단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조심해야죠~~~^^
걱정마세요. 보통 회사와 업소 병행하는 거 오래 못 갑니다. 결국 둘 중 하나만 할 듯.
네~~~ 어쩌다 마주치면, 서로 곤란할 듯 하죠...ㅋ
회사 빌딩에 다른층 다른회사 직원이 있는데
얼굴은 의느님 손을 타긴했지만 몸매가 정말 미친 여성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되지만 엘베에서 같이 타게되면뒤에서 뒷태도 흘깃흘깃 쳐다보게되고.. 그 분도 시선을 즐기시는건진 모르지만 항상 미니 스커트에 힐+스타킹..여름엔 얇은 블라우스 하나입는데 비치는 브라끈..암튼 그 빌딩 남자들은 그 분 지나갈때마다 고개휙휙 돌아가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늘 볼때마다 '혹시..?'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빠름빠름빠름님~ 소중하고 정성들인 댓글 감사합니다~ 미치게 할 때마다 고민들어갑니다~~~ㅎㅎㅎ
열세번째님~ 댓글 감사합니다. 모터쇼 구경도 할법 하네요~~~ㅎㅎ
여자 직장동료라도 있으면 좋겠..
정헌이님... 여자와 동료를 구분하는 건 참~ 힘들어요~ㅎㅎㅎ
가우드로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 눈에 안경이라고, 제 느낌이 그렇다는 거에요~~~ㅎ
누구누구양 요즘 뭔일있는가?
내가 예상한건 빗나간적이없어요
생각해보고 뭔일있음 연락주게ㅎ
귀비니님~ 요즘 세상에 조심해야죠~ ㅋ 함 기회되면, 노려보기라도 할 랍니다~~~ㅎㅎㅎ
재미있네요 ㅎ
패키지2님~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즐달을 기원드립니다~ㅎㅎㅎ
장미든놈님~ 급하게 먹다가 체할까봐 일단 스캔중입니다~ㅎㅎㅎ
Oppholdsvaer님~ 업장이름이요~ 조건은 생소함이 땡길때, OP는 안전하게 내상은 없다는...ㅋ
좋은 회사군효~부럽
ㅋ 좋은 회사라니요... 옷차림이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피스 룩을 선호하는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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