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비행기,배 타는거 졸라 싫어해서
최근 10년간은 그냥 해외 여행 자체를 안가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주행거리 기준으로는 가장 안전한 교통편인데
주행시간 기준으로는 가장 위험한 교통편이거든요.
제가 워낙 위험한걸 싫어하다보니 비행기를 안타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비행기를 좋아한다면 이틀에 한번은 비행기 타러 다닐껄요??
근데 그러면.. 글쎄요.. 오래 살지는 못할거 같군요.
p.s
근데 금방 뒤질거 같은 느낌을 자주 느끼는 요즘은...
이래뒤지나 저래 뒤지나.. 뒤지는건 매한가지인데
해외여행 원 없이 다녀볼까 생각 중 입니다.
졸라 위로드립니다
이런거 다 위험 하니까 그냥 걸어 다녀야 할듯
비행기로 출퇴근하다보니.....타면 탈 수 록 무서운게 비행기 맞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사고율도 적지요
(다만 한번 사고나면 사망율 100%지만~)
항상 뭘하든 발이 땅에 닿아 있어야 할 듯~
2번타고 심하게 흔들림 윈드씨어 경험하고
비행공포증 걸렸습니다 한편으론 승무원 은 좋은데
비행기는 무서워하는 아이러니가 타다 보니 나아지더군요 요즘은 돈없어 비행기를못탐 ㅋ
다른 나라는 모르겠는데 최소한 국내에서는 세월호 꼴 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는 나라.
국내 크루즈 여행은 목숨 내놓고 하는 여행.
내가 10시간 운전해서 가는거 보다는 비행기로 2시간 가는게 더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나이가 들수록 운전이 힘드네요.
해외로 못가는건 그저 시간이 좀 부족할 뿐입니다.
재미있네요 ㅎ
뱅기 타서 죽는 확률보다 훨씬 높은게 모기에 물려 줄는 확률이랍니다... ^&^
잘보고 갑니다아 예야아야아야아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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