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핸플, 페티쉬 업소 에이스 초이스 하면
업소 에이스가 사귀자고 전화번호 알려달라면서
달려들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그냥 제 늙은 얼굴 자체가 진상 손님 입니다.
제 마음 이해하시는 분들 여기에 많으시죠??
아.. 지금 사귀자는 말을 듣는 젊은 분들도 여탑에 계시겠군요.
즐길 수 있을때 즐기세요.
시간이 매우 빠르게 흐릅니다. 어느 순간 아가씨들로 부터 사귀자는 제안을 안받게 될때
본인의 나이를 보면 깨달을겁니다. 아... 내가 벌써 늙었구나?? 라고 말입니다.
20대 후반까지는 업소년들 거절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30대 초반까지는 그래도.. 아가씨들의 데쉬가 약간 부담스러웠는데
시간이 흐르고 흘러 대머리 아저씨인 지금 현재는.. 아나 이썅년들이 나는 말도 안했는데
나를 진상 손님 대하듯이 대하는군요. 아 세월이 야속합니다.
p.s
그래도 아직 태국년들 한테는 데쉬가 가끔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태국년들 눈에는 아직 제가 잘생겨 보이나 봅니다.
똑같
이 먹어가는 나이인데요 뭘
명품이네요 ㅎㅎ
졸라좋겠어요
세월빠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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