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랜만에 다방을 가보았습니다.
옛날 588종점 옆에 한군데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쓱 보니 주인은 60대 초반, 그리고 다른한명은 40대 중반 정도 되는 언니 이렇게 두명이더군요.
일단 착석해서 커피한잔 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 좀 하더니 바로 술먹자고 하더군요. 낮 12시 부터 ㅎㅎ
거절하니 그럼 자기 먹는 거라도 보라고 ㅎㅎㅎ
스타킹다리 쓰다듬다 보냈습니다.
영 아닌가보다 하는데 주인와서 3만원에 속전속결 물빼고 갔습니다. 둘다 와꾸 몸매는 뭐....ㅎ
사진은 흐릿하긴 한데 일단 올려봅니다.
신월, 화곡동은 뭐가 없네요 ㅎㅎ
예전에 다방 게시판 따로 있지 않았었는나요?
털이 보이는건가요ㅎㅎㅎ
다방 재밌나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크
60초반 주인에게 물을 빼셨다고요?
음~~~~
자세한위치와 상호좀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버지털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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