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에서 만난 언니였는데 얼굴은 정말 못생겼어요
눈 쫙 찢어지고 입도 약간 돌출에다가 암튼 제스타일은 아니였는데
몸매는 봐줄만했지요
가슴도 좀 있고 골반도있어서 옷빨은 잘받더라구여
어찌어찌해서 부킹하고 2차가서 술한잔하고 모텔까지 입성했는데
술한잔하고 나니 본능적으로 행동했습니다
떡감은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여,
미친듯이 쿵떡하고 싸고나니 만사 귀찮아지고 집에빨리 가고싶은마음에
텔에서 먼저나와 택시타고 줄행랑쳤는데
그후에 연락없을줄알았는데 연락이 오길래 답장만 간간히 해줬죠
그러다가 술한잔하자길래 뭔가에 이끌리듯이 또 술한잔하고 모텔입성
이런만남이 반복되다보니 연락오면 씹기도하고 시간안된다고 핑계댔더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길래 좀지난후에 톡으로 연락해보니
연락하지말라네요ㅡ.ㅡ
아마도 다른남자가 생긴거같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게 내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생각나요
떡감이 좋아서그런지..
이 언니가 스킬이나 이런건 그냥 보통이거든요..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 오늘따라 더 생각나네용
아휴 아까와라
그냥 떡칠대 얼굴 수건으로 가리고 하면됩니다 오직 섹토이 한다면 뭐 가면도 괜찮고 ㅎㅎ
부럽네요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죠ㅠㅠ
얼굴답없고 몸매좋으면 남자들은 왠만하면 오케이할듯^^
떡정이신가보네요 ㅎ
전 몸매>얼굴>>>>>>>싸가지 순으로 ㅎㅎ
델꼬 살거 아니면 몸매 좋고 떡감 좋으면 됩니다. 불끄고 떡치면 얼굴 않보임
계속 만났으면 코 끼었을 꺼예요... 정리하시길 잘 하신 거예요... 아니면 섹파로 남길 방법을 찾았었어야죠...
저는 오직! 온리! 레알! 필히! 와꾸가 우선이라...
그 다음이 몸매...인데 일단 와꾸가 좋다~ 하면 다음 다리를 봅니다...그 다음은...알쥬~?ㅋ
아까비 섹파 할수 있었을것 같은데
ㅋㅋㅋ
비가 와서 생각나는 겁니다~ㅎ 어장 관리만 잘해도 될 듯 하네요~
저는 와꾸가 최애라...ㅋ
있을때 잘 킵해둬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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