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답변드렸었는데요 여의사 말입니다.
저 같은 경우 사마귀나 기타 등등 자지에 뭐 난거 레이저로 지질땐
그냥 동네 여의사 피부과 가서 레이저로 지집니다.
저희 동네 비뇨기과에는 여의사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냥 피부과 여의사 한테 가서 자지 사마귀 같은거 레이저로 지집니다.
그리고 자지 정밀 검사 받을때는 대학병원 비뇨기과 여의사 진료 예약하고 가서 진료 받습니다.
약간만 발품 파시면 대학병원 비뇨기과 여의사 찾는건 쉽습니다.
MK 비뇨기과도 진찰시에 여간호사가 진료 참관을 한다면 MK 비뇨기과 단골이 되었을텐데
MK 비뇨기과는 간호사 참관을 시키지 않는거 같아 보였습니다.
여자 간호사가 진료실에 참관을 하면 남자 의사 앞에서도 제 자지를 보여줄수 있지만
남자와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 자지를 꺼내는것은 굉장히 수치 스러운 일이지요.
혹시 어렸을 때 대중목욕탕은 꼭 엄마 따라 여탕으로 가지 않으셨는지요? ^^
목욕탕 자체를 안갔어요. ㅎㅎ
남자와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 자지를 꺼내는것은 굉장히 수치 스러운 일이지요.
저도 여자 약사 여자 의사가 편하더군요 오히려 여자들이 쿨하게 대해줘요 남자 놈들은 좀 불편하게ㅜ하더군요
특히 비뇨기과는요
웃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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