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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무엇을 하든 여자의 손길만을 느끼길 원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병원을 가든,  왁싱을 받든 여자한테서만 받길 원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비뇨기 진료는 여의사한테만 받습니다. 

     

    왁싱또한 마찬가지고요.

     

    근데 요 그랜도 가끔 인터넷에 글 올라오는거 보면 

     

    비뇨기과에서 여자간호사 있는곳에서 요도내시경 하느라 굴욕을 맛보았다라는 글이 있는데요.

     

    참 갑갑합니다.  여자 간호사 있는곳에서 자지에 내시경줄 꼽는게 굴욕일까요??

     

    아니면 남자 간호사 있는곳에서 자지에 내시경줄 꼽는게 굴욕일까요???

     

    저는..  일단 남자 앞에서 제 자지를 노출하고 있는거 자체가 불쾌 합니다. 

     

    이상 입니다. 

    댓글7

    rgbugc
    rgbugc · 19-03-29
    똘력아재 이건 동감이네 ㅋ
    줴기랍
    줴기랍 · 19-03-29
    비뇨기 여의사가 있는곳이 대췌 어딥니까??
    입싸★
    입싸★ · 19-03-29

    여의사가 있는곳이 있긴하나요?

    한번도 안가봐서...ㅠ

    치솟는거시기
    치솟는거시기 · 19-03-29

    비뇨기과 남자간호사 있는데는 괜히 꺼려지더군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30

    동감임니다 ㅎ

    messi
    messi · 19-03-30

    저도 공감함 ㅋㅋㅋㅋ 그러다가 혹시라도 서기라도 하면 그게 훨씬더 굴욕적인데...

    추시야
    추시야 · 19-03-31
    그냥 안꼽는게 쵝오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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