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방문 후기입니다
위치나 전화번호는 이미 유명하기에 ㅋ
새벽까지 달린후 타이 마사지 들렀다 헛헛 해서
9시경 전화하니 오픈하였다고 해서 바로 날라갑니다
조금 해멧지만 던전 발견후. 내려가니. 띵동. 소리와함께 입장
제가 일빠인줄 알았으나 이미 선객이 있더라고요
와꾸 어차피 생각 안하고 갔으니 바로 바지 내리고 착석
슬슬 빨아주다 마담 바지 내리고 골뱅이 웃통 제끼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2만원에 입싸 바로 나가려했더니
앉아서 썰풀리에 젖좀 더 주무르다 탈출합니다
아주궁하면 달려볼만합니다 휴대폰으써서 두서없어 죄송하고 회원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달림하세요~~

무플 방지 입니다.~
껄껄 잘 보고 갑니다
으....... 성병 걸릴것 같아요........
휴지 물티슈..ㅋㅋ
저자리에서 얼마나 물을 뺐으면...ㅋㅋ
빨골역 ㅎㅎ
다방의 변신인가 원래모습인가
축하드립니다 ㅎ
ㅋㅋㅋ휴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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