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수원사는 남자고...
성향이 좀 혐오 스러울 수 있으니 잘 판단좀...
일단 여친이 있으면 여친을 야하게 변화시킴...
뭔지 야한 여자가 무조건 적으로 좋음.
그다음 이방법 저방법을 동원해서 말 잘듣고 복종하는 스탈로 만듬.
여친이 아닌 다른 대상을 상대로도 이런 행위를 좋아함. 뭔가 약점 잡아서 어쩔 수 없이 변해가는 모습...
여친이 다른 남자들과 하는걸 보는게 좋고.
아는 지인들중 괜찮은 사람 있으면 설계하고 싶고... 업소녀들도 그렇게 만들어서 오래 보고 등등등...상상하는 모든것
( 남자 상대로 그런짓 안하고 사회성으로도 그런짓 안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여자와 성적인 그것을 말하는 것임, 돈도 아님 )
저 완전 이상하죠?
혹씨라도 이런분 계시면 저와 친하게 지냅시다. 전 이런쪽으로 설계를 잘하는데...
뭔가 약점잡아 어쩔 수 없이 변해야하는 상황들... 뭔가 야릇하지 않나요?
혹씨라도 이런분이 계시면 쪽지좀 온라인으로 라도 대화할 수 있는분 계심 좋겠네요. 성향이 이상해서 어디가서 속시원히 털어 좋기도 뭐하고...
차례가 올때까지 줄서봅니다
대부분 비슷한 성향 있지 않나요?
실천을 못하고 욕구를 잠재울뿐이지...
나도 그러니...ㅎ
줄서는건가요...ㅎ
나도 줄서봅니다
40대인데...아직 쓸만한디...
저도 줄서봅니다 ~
이게 비단 녀자들한테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됨
할배요 고만하소 뭐또 극혐씩이나 ㅋㅋㅋㅋ
지극히 네토성향을 가지고 계시네요~
누구라도 그러한 성향은 가지고 있는데 좀더 심하면 실천으로 옮겨야지요~
설계사세염?
네 해온걸 보면 그렇다고 봐야죠.
실전으로 옮기느냐 못 옮기느냐의 차이이지 많은 남자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는데 ㅎㅎ
잘보고갑니다 ㅎ
흠.. 역시 수원에 서식하고 있는데요..
쪽지 함 주세요~ 설계사님 만나서 노하우 듣고 싶네요^^
뭐 저도 나름 그쪽 성향이긴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