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갈때 뭘 가지고 가나 하는 글에
댓글 달려다가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글로 씁니다 ^^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제가 가지고 가본 것 들입니다
지금도 대부분 제 차 트렁크에 있는 것 들입니다
ㅡ 콘돔. (저 콘 싫어 하는데 첫 접 처자 갈땐 꼭 가지고 갔었죠)
ㅡ 손가락 콘돔(진동기 살때 덤으로 받은 건데 처자들이 제 혀를 더 좋아해서 써보진 못 했네요. ^^)
ㅡ 애널용 콘돔(혹시 했는데 애그 진동기로 써봄)
ㅡ 러브젤(오일 싫어하는 지명이 있어서. 삽입 전 ㅋㅋ)
ㅡ 애그형 진동기.(12가지 진동인데 나름 좋아들 하도군요)
ㅡ 막대 진동기 (짧게에서 소개 하주신 국산 안마봉인데 딱 느낌이 진동기더군요)
ㅡ 가슴 찝게. 안대. (둘다 블라인드 플한때 쓴 건데.. 나름 재미 있어들 하더군요)
ㅡ 메이드 복 (지명 처자가 구매하라고 해서 ㅋㅋㅋ)
ㅡ 끈 펜티. (메이드 복 살때 같이 2개 사서 지명들에게 주니 좋아 하더군요. 5천원이더군요)
ㅡ 마사지 오일 3종 (올리브 영 강추합니다)
ㅡ 치킨. 피자. 족발. 보쌈. (지명이 사오라고 해서 ㅠㅠ 먹느라 플 시강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죠)
ㅡ 맥주. 소주 (소주만 먹는다는 지명이 있었죠)
ㅡ 방울 토마토. 포도 (봉지에 넣기 위해서)
ㅡ 꽃. 케익 (생일 선물용인데.. 직접 들고 가는 것보다는 카톡 선물 주는게 더 낫더군요)
ㅡ 튀김기 (생일 선물로 이걸 고른 처자가 있었죠)
정말 미친 짓 많이 하고 다녔었네요 ㅋㅋㅋ
핸폰 뒤져 보면 몇개 사진 있을텐데..
호응 좋으면 첨부로 올려 보죠 ㅋㅋㅋ
아님 마시고~~
추신:
수갑 사오라고 해서 알아 보니
10만원이 넘더군요.
이건 포기했었죠
지금은 그냥 조용이 타이 마사지나 받으러 다닙니다
ㅠㅠ
안 보여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다시 찾아 보아야 겠네요 ^^
수위는 기대하지 마세요
동영상 촬영 같은 건 제 취미가 아니라서요
아님 트렁크에 있는 물건 꺼내 놓고 찍어 드릴까요?
그런 걸 기대하진 읺으실 것 같고 ㅋㅋ
와.. 키방 다니시면서 가능하신가요.. 키방한번도 안가봣엇는데 가봐야겟어요..
첫접에 저런거 꺼내 놓으면
블랙 막어요 ㅋㅋ
천천히 다가가봐야겟어요...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대박입니다 물건들이 ㅋㅋㅋㅋㅋ
호기심에 모은거라...
글고 진도 빼는 방법은 아래 댓글 달았으니 참고하세요
보지에 방울토마토를 넣는다고요??? 대박..
호기심 많은 AB형 혈액형 지명이 있었죠
ㅋㅋㅋ
넣어서 재가 먹는다는 조건으로 허락 받았죠
근데
넣었는데..
처자가 처음이라 긴장해서 인지
좀 처럼 안 나와서
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막대 진동기 이름이 궁금합니다.ㅋㅋㅋㅋ
올려 주신거 보고 인터넷 주문 했었는데..
그 당시 네이버 쇼핑에서도 있었는데
방금 검색해보니 안 나오네요
망했나...
딱
진동기 스타일인데
ㅋㅋㅋ
아...아쉽네요 ㅎㅎㅎ 오피형 키방을 주로 다니신다고 하시는데 주로 어디 위주로 다니시나요? 저는 오피형은 안가봐서요
아주 옛날에 분당
모두 1인실 있더군요
물론 다인실로 운영하는 키방도 있으니
후기보고 1인길 위주로 찾아 가시면 됩니다
대단하신 분입니다.
놀랍네요,, 대단하십니다.
경찰에 신고안당하나요?
모두 합의하에 하는 건 신고 당할게 있나요 ㅋㅋㅋ
동영상 촬영 취미가 없으니
그냥 저냥
몇번 가서 구슬리면 넘어 오는 처자에게 하는 거라..
첫 타임은 그냥 허락하는 수준까지 진도 빼고
가능성이 있거나 성향이 있어 보이면
재접에서 붕~~
나오면서 마사지 얘기하고
다음에 해 주겠다고...
꽁으로 주었으니
다음엔 안 줄려고 하다가 마사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ㅋㅋ
3접에 마사지 먼저 해 주고
붕~~
오일 마사지가 은근 긴장 풀어 주는 데 좋죠
오일 뭍는다고 해서 둘 다 올탈로 하다가
ㅋㅋㅋ
몇접 하다가 시들해 지면
블라인드 풀 얘기해서..
눈 가리면 신경이 예민 해 지는 거 아시죠?
인근 자극적입니다
이렇게 몇탐 꽁으로 먹다가
치킨도 사가고...
보쌈도 사가고
술도 같이 먹고
붕~~
이랗게 몇번 먹다가..
생일 닥치면 선물줍니다
케빈 클라인 향수같은 가벼운 걸로
근데..
돈 주기 싫어서 가벼운 선물 주는데..
이것도 몇번 못 가 더군요 ㅠㅠ
이렇게 놀다보면
10 ~ 20번 쯤 만나다보면
대부분 그만 보게 되더군요
제가 질리기도 하고
처자도 맘 바뀌어 돌아 서기도 하고요
다른거보다 소주는 뭘까요 ? 막타임이라서 그런가요 ? 실장이 그냥 안 있을텐데... 신기하다....
전 주로 오피형 키방을 갑니다
다인실은 주변이 시끄러워서
저도 그렇고
처자도 집중을 못 해서요
술은 언제나 막타임이죠
ㅋㅋ
나오면서 술병은 제가 가지고 나와서 버립니다
여지껏 대령님 올려주신 글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ㅎㅎ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부분이 통하시는듯^^
좋은글 재밌는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미천한 글을 찾아서까지
읽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혈액형 문득무득 맞기도 하더군요
특히 AB형은 저랑 잘 맞는 편이더군요
독특해서 재미도 있고요
저랑같은 B형도 잘 맞는데
대부준 B형들이 호기심이 많죠
수갑은 sm 성향인가보네여 ㅎㅎ
둘다 호기심이 많아서요
비싸서
처자에게는 안 판다고 했습니다
ㅋㅋㅋ
대신 제 허라띠를 처자 손 묶고 해보기도 하고
제 손을 묵고 당해 보기도 하고
꽉 묶는게 아니고
그런 느낌만 나게 살살 묶어도
재미 있어요
그냥 상황극이죠
ㅋㅋㅋ
그냥 그거 사용했었어요
무향 머시기던데..
처자도 자극이 없어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뭐 하고 있을려나 ~~~
대단하십니다 ㅎ
비싸서 호구 당했나 생각했는데
고장도 안나고 좋더군요
그마저도 잘안쓰려 밀당하기도,,
전 온니 몸뚱아리만 ㅎㅎ 혀와 손으로;; 언니들도 사람이니..
물론 지명녀한테 가능하겠죠..
그 때 그 때 기분따라 달라져서..
저도 재미 보고
처자도
새로운 거 해 주면
몇번 가도 꽁으로 주더라구요
이젠 다 옛날 얘기입니다
노콘은 위험합니다
콘 끼면 사정 못하는
저주 받은 지루라서요 ㅠㅠ
그래서 주기적으로 검사 받는데
아직까진 무탈 합니다 ^^
키방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콘 끼면 사정 못하시는 분들 도 꽤 있더군요
오피는 콘필이 대부분이라...
존경스럽군여~~
어디지역에서 활동하시나요ㅎㅎ존경스럽군요
ㅋㅋㅋ
몇가지만
잠바 주머니에 넣으면 되어서 굳이 가방까지는 필요 없었습니다
막대 진동기(국산 안마봉)은 파우치를 같이 주었는데..
딱 3단 우산처럼 보여서 실징들도 뭐라고 안 하더군요
ㅋㅋㅋ
그냥 콘돔 하나만 지참합니다...
올리브 영가면 마사지 오일 1개 브랜드만 있습니다
3사지 오일이 있는데
라벤더. 주니퍼벨리. 페퍼민트
라벤더는 다들 좋아 하는데
벌칙 놀이로는 페퍼민트 강추합니다
음부에 바르면 죽을려고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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