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일도하고 야구도 보고 이것저것 하는데 옆테이블에 젊은처자가 앉네요.
긴생머리에 하얗고..늘씬하고 트레이닝복 차림의 처자..딱봐도 20~21살같아요. 이쁜건 아니고 평범한 얼굴인데 일단 피부가 엄청 하얗고 몸매가 슬림하니 이미지가 고급스럽네요.
그것보다 향수와 섬유유연제를 떡칠을 해도 날수없는 그 특유의 어린친구들에게 나는 좋은향이 기가막히네요. 섬유유연제와 처자의 살냄새가 섞인거 같은데...경험해본 체취중에 역대 최곱니다. 간간히 미세하게 풍겨오고 처자가 화장실 다녀오거나 자세 바꿀때마다 은은하게 나는데 체취만으로도 흥분되서 죽겠습니다ㅠ
몸내음이 너무너무 좋네요ㅠ 암것도 안해도 좋으니 이런처자와는 안고만있어도 좋겠어요
안고 있으면 뽀뽀하고 싶고 뽀뽀하믄 빨고 싶고 빨면 꼽고싶고 꼽으면 움직이고 싶고 움직이면 싸고 싶고
처자 나이가 깡패입니다.
어린 처자의 살내음에 취하면 못 빠져나옵니다
피부가 하야면 게임 끝
생물학적으로 지극히 당연한거죠
무논리 꼴페미들은 과학을 모르겠지만
Is it me you're looking for?
어린게좋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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