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공항 도착하자마자 카운터 들려서 출근도장찍고 짐정리해서 바로 탑승장으로 가는걸로 아는데요..
시간적 여유나 장소적 여유가 없을겁니다. 혹은 사내 규정이 있던지요~
알고지내던 승무원이 있는데, 그 분은 차에 타자마자 옷 갈아입고 싶어서 난리더군요. 신발도 벗고싶은데 냄새날까봐 못벗는다고 하구요.
그래서 픽업할 때 슬리퍼, 손소독물티슈, 따뜻한 물 + 수건같은거 준비해주면 그 날 하루 대우가 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19-03-28
설마 환복할 공간이 없거나 시간이 없어서 저렇게 다닐까요~ㅋㅋㅋ 사규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이유는 정복을 입고 출.퇴근을 해야 그에 맞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함부로 행동을 하지 못하고 품위 이 있는 행동을 할수있다는 취지죠... 집에서 환복하고 별짖 다하고 다니지만...ㅋㅋ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19-03-29
예전에는 공항에 옷갈아입고 쉬고 할 공간이 있었는데 승무원수도 많아지고 공항도 복잡해 지면서 공간을 다 철수해서 이제 자들도 공항에 집이 없시유 시팍ㅋㅋㅋ
우라랄라
우라랄라 · 19-03-29
회사라뇨 ? 공항이랑 떨어져있고 공항에는 탈의실이 없죠... 그러니 당연히 저러고 출퇴근 하는수밖에 군인이 환복 안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지겹게봅니다 어휴지겨워 출근하면 매일봐요
오~ 즐감입니다
ㅋㅋㅋ 동영상도 예전에 돌던데.... 좌표좀..
저 복장은 진정한 정답이죠~~~~~잘보고갑니다~~~~추천~~
스튜랑 떡치고 싶으다
여고앞 교복이 더 꼴릿합니당
회사에 탈의실 다 있을텐데
공항 내에 승무원들 복장 갈아입을 만한 곳이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공항 도착하자마자 카운터 들려서 출근도장찍고 짐정리해서 바로 탑승장으로 가는걸로 아는데요..
시간적 여유나 장소적 여유가 없을겁니다. 혹은 사내 규정이 있던지요~
알고지내던 승무원이 있는데, 그 분은 차에 타자마자 옷 갈아입고 싶어서 난리더군요. 신발도 벗고싶은데 냄새날까봐 못벗는다고 하구요.
그래서 픽업할 때 슬리퍼, 손소독물티슈, 따뜻한 물 + 수건같은거 준비해주면 그 날 하루 대우가 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사규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이유는 정복을 입고 출.퇴근을 해야 그에 맞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함부로 행동을 하지 못하고 품위 이 있는 행동을 할수있다는 취지죠... 집에서 환복하고 별짖 다하고 다니지만...ㅋㅋ
예전에는 공항에 옷갈아입고 쉬고 할 공간이 있었는데 승무원수도 많아지고 공항도 복잡해 지면서 공간을 다 철수해서 이제 자들도 공항에 집이 없시유 시팍ㅋㅋㅋ
회사규정 맞습니다
남자들에로망이죠 ㅎ
비행기탔는데 팬티라인이 않보이면 그때부터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지요. 저뇬이 뱅기타기전 화장실에서 남자랑 떡쳤나보다부터 보짓물이 넘쳐흘러 팬티를 벗고탔나
이런생각 언놈한테 팬티를 선물해서 지금벗고있구나 별의별 상상을 다하게되더군요. 그렇게 시간 잘 보내고 그년이 제옆을 지나가면 어깨를 문쪽으로 몰아서 엉덩이
옆라인의 감촉을 느껴보기도 하고 암튼 별의별 상상을 다하게 됩니다.
치마보다는 바지 뒷태가 더 꼴릿한거 같으네요~ㅋ
캬아... 멋지네요... 유니폼이 주는 오묘한 매력이 욕망을 더 꿈틀거리게 만들죠 ㅎㅎ
요즘은 바지도 많이 입더라구요
바로쫓아버리고 싶에요~~
한번 사귀어 보고 잡네요 ㅋ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대한항공은 출퇴근시에 복장을 완전히 갖춰서 입고 다니라고 규정에 나와있습니다.
저렇게 타이트하게 만들어 놓고 입고 출퇴근하라는건 성상품화를 이용한 회사홍보입니다.
물론 남성 직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반면에 아시아나항공은 출퇴근시 복장이 자유라서 원하는 복장으로 입고 다닐 수 있습니다.
어떤 규범에 그렇게 나와있나요 ?
저것땜에 출장 해외여행
꼭 대한항공 탑니다 ㄱ
뒤치기를 부르는 뒤태네요~ㅎ
진짜 개꼴입니다.
다섯째 짤....시무룩한 표정의 지하철녀 표정이 눈에 띄네요
'왜 하필 내앞에 서있는거야?' 이런 표정 ㅎㅎ
팬티라인 보이는 스커트 보면 정말 죽이죠
그래서 승무원이 최고의 인기 신부감인거죠 시팍ㅋㅋㅋ
대한항공인가요????
왜 팬티라인이 안보이죠?
티팬티 입는 것도 사내규정인가?? ㅋㅋ
대한항공 매니아이시네요
성을 상품화 하는 기업의 교묘한 전략입니다.
흐...믓...
얼굴파는 여자나 몸파는 여자나 뭐 비슷한 상품인거죠,
일종의 몸뚱이 파는 광고판 같은 애들이죠, 뭐, 벗겨보면 별것도 아닌데 괜히 똥머리 하고
거기다 고된 비행노동까지, 별로 좋은것도 아닌데
뱅기에서 노가다 하는 애들이 왜케 이뻐~
휘유~ 잘 보고갑니다
아후!!대한항공은 보라다은이가 최곤데..ㅋㅋㅋㅋ
지금 저렇게 도촬찍으면 잡혀간다는...
저 복장에 저 헤어스타일 화장 전부 하고 나가려면 시간 엄청 걸려요
지금은 시집가서 애 엄마된 전 여친이 대한항공 국제선 스튜어디스 여서 말 해줬는데
목에 두른 머플러 깃 세우는데만 30분 풀칠 해서 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항에서는 다림질 할곳이 없을 듯 합니다 ㅋ
도촬로 잡혀갈 수도 있는데,,, 과감한 용기에 추천드립니다~~~ㅎ 항공사 뒷태는 정말 좋아요~~~ㅎㅎㅎ
와~꼴릿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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