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그리 하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리니지2는 접속을 하는데요.
이제는 게임이 많이 바뀌기도 하고 적응하는게 그랬는데 며칠하다보니 금방 적응되네요.
역시 아재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맞는거 같습니다.
리니지1에 비해 리니지2는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덴값도 많이 떨어져서 그렇긴하지만
그래픽은 역시나 리니지2가 좋지요. 아마그래서 저도 처음부터 리니지2를 한거구요.
한창할때는 그 뭐시냐 길드...혈이라고 하죠. 거기 몇명없었지만 군주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다들 안하고 접었죠.
근데 며칠전에 누가 아는체를 하기에 예전에 같은 길드였던 친구였는데 다시 복귀했다고
하더군요. 왜 복귀했냐고 물어보니 그래도 이거말고는 재미있는게 없다면서 접고 복귀하고를
반복했다고 하더군요.
이제 나이가 들어서 게임이 예전만큼은 재미가 없지만 아직도 게임상에서 쟁혈이니 전쟁이니
서로 비방하고 그런건 여전하더군요. 참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제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이게임도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한때 추억의 게임이라 가끔은 하는데요. 캐릭이 살아있으니 말이죠...
추억으로 접속하는 게임이 그래도 하나씩은 계속 있었으면 하네요..
이었습니다 ㅎㅎㅎ
전 7섭이었는데 지금 보니 통합되서 지그섭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문제는 당시 장비 고대로 놓고 나왔는데
발라빼고 풀악세 손목차는거 서버유일? 최상급
가끔 생각날때마다 아깝습니다 급매해도 오백은 넘는건데
아이구 아깝네요.. 그거 팔고 접으시지...쩝
그거야 완전추억이죠.. 너구리..등등
추억도 많고 지금까지도 하는 사람들이 있고..ㅎㅎ
85가 만렙일때가 제일 재미있었는데...ㅎㅎ
나이먹으니 안돼더군요 ㅠ
좀 바뀌긴 했는데 하다보면 금방 적응되긴 합니다...
저에겐 거상과 와우가 그런 게임입니다.. 20대 30대를 함께하고 접었다 폈다를 수없이 반복 ㅠㅠ
저도 14섭 쟁혈이였는데 안들어간지 벌써 몇년이 됬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이유는 대타를 못구해요 ㅠㅠ
15서버에서 멀티계정과 기자로 소수의 사람들에게 알려졌던 사람인데 ㅋㅋ
실템 스마 스댕~~
특히 스마로 필드 레이드에서 드라셋 입고 활질하던 때가 그립군요 ㅎㅎ
소환사로 활 쏜다고 사람들이 신기해했었는데..귀족인 에어리언을 데리고 다니며~
15서버 제가 전설이였는데
언플도 많이하고 연합군으로 활동도하고
참 재미있는 서버이죠 ㅎㅎㅎㅎ
전 쟁은 안했습니다 ㅎㅎ
실나하고 스마로 알려졌던 사람이라 ㅎ그리고 1컴 3계정 또는 2컹 3계정으로 솔플하던 사람이나 세븐사인을 즐기던 분들은 많이들 아셨던 ㅋㅋ
참 오래된 게임이죠 리니지 시리즈..
리니지 2 처음 나왔을 때 바다에 빠져서 죽었던거 생각나네요..
3섭 때쟁할때 벅차오르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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