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때문에 안산에 가게되었네요.
히카르두님이 글올려주신 베트남다방에 방문해 봤습니다.
종업원들은 전부 베트남 사람들이고, 주변 다른 다방들과 비교해서 한국어실력이 좋네요. 충분히 한국말로 대화 가능합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오픈했고 평일에 아가씨 3명, 주말에 5명 있다고 하네요.
제가 가봤을때는 한명은 어디 갔는지 안보이고 두명이서 장사하고 있더라고요.
40대로 보이는 마담과 28살이라는 아가씨 한명 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다방들에 비해서 한국말은 잘 통하는데, 중요한 아가씨 와꾸가 별로인거같습니다.
28세 아가씨는 통통~뚱 하고 와꾸도 별로.. 마담은 뭐 그냥 아주머니입니다.
주말에 아가씨 두명더 있다고 하는데, 주말에 안산갈일이 없어서 확인은 못해볼거 같습니다.
사진은 쫄보라서 시도를 못했고, 명함있길래 명함사진 올립니다.
명함에 있는 아가씨는 없습니다 ㅋㅋ
![20190327_191822[1].jpg](files/attach/images/176/455/484/056/cc2c57f091a5230081f88a40ec26114f.jpg)
ㅎㅎ 베트남 다방도 있나요
호오~~ 히카르두님 보다 더 빠른 분이 계시네요 ^^
음....아직은 자리 잡지 못한듯 보이네요.
저도 조만간 방문해 보겠습니다 ^^
괜히 돈만 날리셨네요 여튼 수고하셨습니다 토닥 토닥~
원곡동은 차값이 싸서 크게 부담이 없네요 ㅎㅎ
그럼 가신김에 물이라도 빼시고 오시지 그랬어요 ㅎㅎ
좋은 정보 쌩유에염~! 윁남 언니들 보고싶어서 쌩~ 하고 갈뻔했어염...천수임 씨 덕분에 시간과 돈을 지켰어염.... 복받으실거에염~
주말에 아가씨 5명까지 있다고 하니, 아직 한번 더 가볼 여지가 남아있네요 ㅎㅎ
작년 가을에 풍덕천을 돌아봤는데 죄다 조선족하고 한족들이 많더라구요 차값은 3천원인데 텔가는데는
티켓 3만원 끊고 1ㅡ20을 부르는데 순간 욕나올뻔 했네요 비싸다고하면 15를 얘기하는데 햐~~~
이런것도 찾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풍덕천은 잘사는 동네인가봐요
차라리 국산 20초아이들 찾아드시는게 훨 가성비가 나을거 같더라구요 여럿있는데는 걸러 가시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하네요
페이 및 와꾸 정보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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