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발정나서
다방 원정 갔다가
나이보다 동안인 언니 보고
립서비스하면서 가슴도 만져주고 고추도 만지게하고
밀당좀 했네요
아담사이즈에 가슴이 눈에 확띠더군요
만져보니 탱탱과 흐물의 중간. 보드라운 가슴이었네요
간만에 키스도 하고, 재밋었네요
유두를 만져주니 흥분했는지 움찔하는게 귀엽더군요
풀발기된 고추랑 부랄을 어루만지는데 순간 쌀뻔. 좀더했으면 쌌을거에요
50분에 6000원, 분당 100원으로 가성비 굿이었네요
자꾸 모텔가자고 보채서 깔끔하게 튀었네요
가끔 발정나면 그동네 파보려구요
간만에 재밋었네요
자위만 하다가 딴년이 해주니 부랄이 놀랐나보네요. 부랄이 아프네요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다방 언니들이 모텔 가자는 거 비싸지 않나요? 티켓 끊고 텔비하면 오피보다 비싼듯.
예전엔 모텔 데리고가서 모텔비만 내고 먹튀 많이 했죠. 괜챦은애들 많았어요.골라잡아서 시간비만 내고
차에서하고, 비됴방 데려가서 하고 재밋었죠, 물도 좋았구요
지금은 귀챦아서 안에서 해결. 시간비 내는것도 아까워요
ㅋㅋㅋㅋㅋ 분당도 있네요.. 초시계 켜놓나요?ㅎㅎ
그냥 다방을 갔다왔는데 어떻더라 끝
좌표알려주는걸 엄청 선심쓰듯 하는데
어느 정도의 정보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기타 게시판이 있을때는
정보라고 올라 와었죠
축하드립니다~
다방도 나름 재미 있기는한데...
요즘 다방도 가볼만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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