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길에서 전에 옥다방 가기전에 있는
연주 다방에 13년 전에 갔던 기억이 나서
오늘 가 봤네요 전에는 물 빼주는 다방으로
안양 정우 다방과 같이 유명세도 있었는데
이제는 잊혀지는것 같아 한번 가봤더니 조선족
나이 좀 있으신 아담한 체격의 아주머니가 혼자
있네요~~ 제가 혼자 있냐고 하니 일찍이라
그렇고 원래는 주인과 직원2명 세명이서 일 한다네요
제가 13년전에는 물 빼주는 걸로 유명 했다고
하면서 지금은 안 하나냐고 물으니 지금도 한다네요
커피값 포함 3만원에 입과 손으로 해준다고 해서
전에는 2만원에 했다니까 가능 하다면 해 줄까 묻길래
싫고 섹은 얼마냐 했더니 5만원이라 해서 비싸니 3만에
해 달라니 안 된다고 해서 안하고 나오려다 그럼 4만에
하지니 된다고 해서 했는데 그다지 매리트가 없는것 같네요~~
잘보앗어여 다방 참 어렵던데 ~
4만원이 중국 할줌마 창녀년 몸값인가요? 와꾸는 어떻습니까?
정신건강을 위해 4만원이면 조금 더 보태셔서 수위나오는 키방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동했다는 히카르두님의ㅜ전언이ㅜ계시던데
뭐~~~~그쪽으로 이동해 보심이 ~~~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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