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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좀 풀려서그런가요?
몇 주 전까지만해도 두꺼운 검스 투성이였는데..
이제는 얇은 검스 아니면 살스가 많이 보이네요 .
하.. 출근길 이런 재미..
어제는 2호선에서 키는 170이 훌쩍넘어보이는 처자가
미니스커트에 플랫을 신고 서 있었는데 자동으로 눈이 가네요
+.+
키도 쭉쭉 빠진데다가 살스에 매력까지...
간만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
검스 살스 보기좋치요 ㅎ
커스도보고싶네요 킁킁
촌동네 살아서 잘 암보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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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스 살스 보기좋치요 ㅎ
커스도보고싶네요 킁킁
촌동네 살아서 잘 암보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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