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인 울 엄마의 섹드립
우리집은 딸만셋임. 그리고 엄마..
이렇게 여자만 넷임.(아부지는 10년전 돌아가심)
울 엄마는 좀 개방적이심 ㅋㅋ
우리는 씻으러 들어갈 때 속옷 따위를 갖고 들어가지 않음.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 돌아다님-
엄마: 돼지냔들 옷 좀 입어 여기가 목욕탕이여!!
맨날 그러심 ㅋㅋ
어느날은 청소를 하다가 여자들에게 없는 아주 곱슬곱슬한 털을 발견하심
엄마 : 야 이거 동욱이 꼬치털 아니여???!!!(동욱이는 동생냔 남자친구)
하고 혼자 막 웃으심 ㅋㅋ
여름에 벗고 돌아다니는 동생냔 가슴이 엄청커짐
엄마 : 동욱이가 만져주냐? 왜 이렇게 커졌댜?!
ㅋㅋ 혼자 또 막 웃으심
남자친구 없는 난 그저 옆에서 씁쓸한 웃음만.. ㅠ.ㅠ


































누군지...꼴릿하네요..추천
재미있는엄마네요 ㅎ
글쓴 이가 여자인 거 처음 알았네여 ㅎ
얼굴이 매우 싼티나네요 저런애들은 막 드럽게 따먹어야 재미있습니다 후장도 뚫어보고 입싸,얼싸
혹시 리차드김은 여자?!?! ㅋㅋㅋ
찌릿사진 감사합니다
엄마 : 동욱이 나도...
이러면 파국으로 치닫는거임..ㅋㅋ
처자 눈매가 엄청 섹시하네요
잘 보고 감니다
ㅋㅋㅋ 잼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엄마의 섹드립 ^^
그리고 섹시한 처자 ^^
엄청 너무나 마이 기분 짱 감사합니다
사진 잘 보고갑니다
맛나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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