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간내서 지명아이 보러 강남쪽 키방을 갔는데
카운터에 예쁘장한 아이가 앉아있더군요. 제 얼굴 보더니 고개를 휙 돌리구요..
이쁘장한게 인상 깊어서 방 안내 받고 실장에게 그 아이 이름 물어봤네요
그리고 지명언니 만나서 분위기 잡고...올만에 보니까 너무 이쁘다~ 하고 뻐꾸기 날리는데
지명언니가 거짓말 말라고....방금 들어오면서 다른 언니한테 이름물어보지 않았냐고.... 삐지네요
휴 실장이 가서 이야기 했나봅니다. 걍 물어본거라고 나한텐 니가 젤 이쁘다고 달래주고
즐건 시간 보내고 나가려고 하니
아까 그 이쁘장한 언니가 나가는 문앞에 있더라구요
보통 언니들 다른 손님 보면 피하는데....아까 저 첨에 봤을때도 그랬고
그런데 나가는 저 빤히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안녕히 가세요~ 하고 인사까지 이쁘게 하네요.
담에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어딘지 살짝 쪽지 주시는 센스
썸씽 제니퍼입니다
안젤리나는분명아녔을거에요
예쁘다는 기준으로 가면 제니퍼 보다는 안젤리나의 느낌이 더 강한데욛~~~!
제니퍼는 안 예쁘잖아요~
제니퍼가 이쁘죠 ㅡㅡ;
무슨 말씀이세요?
정보도 없는 이런 글은 그냥 비추
인성이 드러나는 댓글.. 역시 자유생활 aka자생이 할아버지 답네요
너는 댓글 레퍼토리 좀 바꿔라. 지겹지도 않냐?
지금 쓰는 게 몇 번째 아이디?
할 말 없으면 개병신-멍멍이-저능아.
너는 레퍼토리가 너무 유치해.
니가 아가씨가 아닌데 손님관리 하는건지 아닌지 어케알고 장담하는지.. 궁예야 모야
에휴..병신새끼 펴엉생 이지랄 하면서 살아라
이럼 쌈 날수도 있는데 설마 그럴리가..ㅋ
아무튼 여기 가볼일 생겼네요.
혜리 지명오면 일부러 카운터에서 알짱댔죠...이것도 나름 재미죠
지명 눈치보느라 딴 년에게 작업도 못 건다면, 유흥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도 째려보면 곧휴가 쪼그라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꼭가보세요 ㅎ
저도 얼마전 키방에서 거의 지명 노릇하는 애가 있었는데 예전에 물 많고 활어애가 있어 볼라하다고 못보고
마치 그 날 둘다 출근 지명년 2타임 활어 2타임 봤는데 지명년이 눈치채고 활어과한테 질문하라고 시킨듯하네요
저도 똑같이 활어과 니가 제일 낫다했다가
다음에 가려니 두 년들한테 모두 블랙....기분 암흑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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