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처자가 있는데
그녀는 친구랑 전주 놀러 갔다 왔다가
집에 가는 길이라고 근데 벌떡주라고 써 있는 게
있어서 뭐냐고 물어보니
신나서 설명을 해주는데 예상대로 남자 벌떡하게
해주는 술이라고 아빠 드리려고 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모양이 남자 그거와 똑같이 생겼다고
신나서 말해 주는데 포장 돼 있어 보여 주질
못하는 걸 아쉬워 하네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정말 남자 자지랑 똑 같이
생겼네요.
아빠한테 선물 해주면 부모님들 금실이 좋아질 거라고 ㅋ
겉으론 효녀네라고 하고
속으론 나한테도 선물좀 해주지 생각했네요 ㅋ
그녀는 21살의 귀엽고 예쁜 처자
나는 5학년 5반
그녀 아빠랑 나이가 비슷할텐데...
물론 그녀는 내나이를 정확힌 모르지요.
그녀와 진한 섹스를 한 걸로 만족했네요 ㅋ

아빠한테만 효녀지...엄마차지가 될까요? ㅎㅎ
21살자리를드시다니 부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벌떡주 안먹어도 21살 처자와의 섹스로 몸보신 제대로 할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그녀 아빠가 횐님보다 훨 어릴듯 합니다~
본인은 두바퀴 띠동갑인데^^
엄마가 이혼하셔서 아빠가 없어요.... 그럼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냥 소설입니다...ㅋ)
자위용 ㅡㅡ;;
남자친구 선물임
그 아빠가 그 아빠가 아닐거같은... 대디플을 좋아할수도... ㅋㅋㅋ
21살 여자면 벌떡주 안먹어도 먹은거 같은 느낌일껍니다.
나이가 깡패죠~
남자친구 줄려고 산걸겁니다. 글쓴분은 그냥 스폰이신듯...
자지모양 술을 애비한테 준다는 자체가 구라가 아닌이상 부끄러움을 모르는 콩가루집안임에는 틀림없네요
그 아빠가 과연 진짜 아빠일까요?
아마 그 아빠란 분도 여기 횐님 일지도... ㅋㅋ
아. 댓글들보니 생각하시는 것들이 다 비슷한가 봅니다. 역시 여탑인들 ^^
등산코스에 쫘악 깔려있어요...후우 가족끼리 지나가는데 난감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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