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네요
서울이 아닌 지방에 있다보니 후기 쓸 일도 없고 그러다 보니 자주 안 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후기로 쓸만한 내용은 아니니 그냥 여기에 평택 썰을 써볼까 합니다.
우선 쌈지.
모르겠습니다 3번정도 가서 다 기분만 상해서 더는 안가고
여기 오피는 기본 +3인데 평택은 없고 주로 송탄이나 서정리 이쪽에 한국아가씨 오피 몇개 있는데
왜 +인지 이해 안되는 아가씨들만 경험 해서 ..................... 안간지 오래 됬고
평택은 주로 태국아가씨랑 중국 아가씨 건마?(연애가 기본이니 건마라 하기엔) 휴게텔 뿐입니다.
50분에 10장이고 잘 다니면 어린 아가씨도 자주 보이니 가성비 괜찬습니다
그래도 나름 그래도 잘 다니긴 했습니다
근대 모 사이트에서 베트남 아가씨가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1-2달 영업하고 사라 졌으니 물어 보셔도......)
두친구 보았는데 두친구다 다 몸매가 좋더군요 그중 한 친구는 정말 좋았습니다.
재미 있는 사실은 두친구다 한국어 패치가 좀 되네요???
몇번 다니다 조금 친해 져서 이런 저런 말 하다가
이 일 할려고 한국에 온 친구들이 아니더군요
다 한국어학당? 인가 거기 다닌다고 하네요
이 일은 여기 사장 친구가 베트남분( 언니)이라서 어떻게 하다 보니
여기서 잠시 알바 하는 거라고
(확실히 업소 스킬???은 떨어 져요)
진짜 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사실인거 같습니다.
왜 이글을 쓰는 본론은요
좁보의 경험 입니다.
이게 좁보 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거기가 좁다는 느낌보다는
입구가 머가 걸린다는? 느낌 입니다.
경험해 보지 못한 느낌이라 이게 좁보의 의미 인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몇년동안 경험도 정말 만족도 엄청 높았습니다 정말 하는 내내 죽겠더군요 사정이 정말 빨리 오니
거기에 한친구는 핑두에 핑보에 정말...
베트남 친구들이라서 다 이런건 아니겠죠.
그냥 너무 좋은 경험이라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조금만 더 만났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번호 땃어야 하는건데
갑자기 아가씨들 다 빠지고??? 태국 아가씨로 교체 되서 다시는 못 봤습니다.
이젠 베트남으로 여행 다녀야 하는 건지.............................
근대 왜 베트남 아가씨 업소는 없는 걸까요???
좁보가 아니고 수술한 트랜이 아닐까요?
베트남에서 본 처자가 한국왔다길래 뭐하냐니깐 노래방에서 일한다고 그래서 만나적 있엇는데 그사이 한국패치가 끝나서 ㅠㅠ 가격이 로컬 롱타임 가격이랑 국내 2회가격이랑 동급이여서 연락두절됬네요
음 베트남에서 좁보는 못 봤는데. 한국에 온 우즈벡녀 중에선 만난 적 있습니다. 나라보다는 개인 차이 아닐까 싶네요.
얼마전 베트남 여행 가보니
베트남 처자들이
전반적으로 좁보는 맞더군요
물론 거기서도 넒은 처자도 있지만..
비율로보면 좁보가 많았습니다
ㅋㅋㅋ
드리고 베트남이나 태국이나
이제는 롱타임은 15장 ~ 20장이더군요
오피 가격정도라서 저렴하다는 분들이 많은데..
전 주로 저렴하게 먹어서 그런지..
이 가격도 그닥이더군요
롱 타임이라고..
하루 정일 같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밥 12시쯤 와서 아침 7시면 가는데..
축하드립니다~
평택이시면 포승쪽도 노려보세요 거기가면 많을꺼에요 공단쪽이라서
노래방에서 베트남 언니들 아니면
놀기가 싫어여 슬림의 정석 애플힙
더 바랄게 없어여
제가 1년에 베트남 거진 2번씩 가는데 베트남 좁보88% 이상입니다 진짜 애들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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