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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할때는,
사귀는도중 여자가 내 부모님을 챙길때
그리고 직접요리해서 밥차려줄때
청소도 잘하고 정리정돈 잘할때 등등..
제가 아직미혼이라 개인적으로 느끼는건 이렇네요
유부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처음에 반하는 건 외모때문이지만 결혼의 경운 인성에 반할 때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10년 같이 살아도 알 수 없는 게 부부사이에요.
일정 부분은 하늘에 맡겨야 됨.
자신도 자신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남을 알까요? 맞는 말씀이죠
누나나 엄마같다고 느낄때
여자는 이런궁딩이를 가지고있는 여자랑결혼하는겁니다
이런 여자와는 절대 안된다 부터 찾아보심이.........
그런걸로 인생 최대 결정을 하면 한 2-3년 지나면 현타옵니다. 그런거너 결혼하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좀 더 다른걸 찾아보세요...
내꺼 꽉물어줄때요
남자가 큰 좌절이 있을때,
담담하지만 결연히, '내가 먹여살릴께 걱정마.' 라고 하는 여자.
대부분 나이 되서 가죠...
기억은 미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절대 안되는 조건을 제외 시키고 일단 만나 보세요.
저는
1. 종교적 문제가 안 생겨야 하고...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2. 서울에 살고있는 같은 고향의 사람이어야 하고
3. 제대로된 직업을 가진 사람
이 3가지만 충족되면 일단 다 만나는 봤습니다.
사람들은 결혼을 할 때
무슨 무슨 이유가 있어서...한다고들 하는데...
글쎄요...
이혼은 절대 안되다던 시절에는...이혼 안하고 살 수 있을 자신이 있으면 되는 거고...
요즘이야...
살다가 수 틀리면 이혼 할 수 도 있는 거죠...
그러니 꼭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기준은 모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친이 애를 임신했는데...3개월~4개월은 된듯 한데..
수술 못하겠다고 낳아서 키우겠다고 했을때...???
부지런하고 착하고 요리잘하고 젊고 이쁘고 몸매좋은여자
이런여자만 찾으면됨. 요리잘하면 밥집해도 망할일 없습니다.
저도 찾고있음
이 여자를....
다른 놈이 따 먹는 것은 못 참겠다...
이럴 때...
짤이보기조으네요 ㅎ
주제와는 다르지만
결혼 전에는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살펴보고
결혼 후에는 눈을 감고서 상대를 대해야
가정이 평온할겁니다.
제경우..
크게 맘에 쏙 드는 면은 없어도..
흠 잡으려고 보면 별로 흠 잡을데가 없는.. 그러니까 대부분 무난하여.. 같이 살아도 큰 하자 없겠다 싶어서 결혼했지요..
현재까지 살아보니 걍 무난합니다..
부모님이 성화를 부리실 때죠~
임신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해서 친자확인 해보고 난 이후에... 씨발거리면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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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고
믿어줄때
처음에 반하는 건 외모때문이지만 결혼의 경운 인성에 반할 때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10년 같이 살아도 알 수 없는 게 부부사이에요.
일정 부분은 하늘에 맡겨야 됨.
그리고 자꾸 상대방이 어떻기를 기대하기보다
내가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자신도 자신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남을 알까요? 맞는 말씀이죠
많은 기대=많은실망
직결되곤 하지요.
누나나 엄마같다고 느낄때
여자는 이런궁딩이를 가지고있는 여자랑결혼하는겁니다
이런 여자와는 절대 안된다 부터 찾아보심이.........
그런걸로 인생 최대 결정을 하면 한 2-3년 지나면 현타옵니다. 그런거너 결혼하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좀 더 다른걸 찾아보세요...
내꺼 꽉물어줄때요
자기 기분 상한다고 전화 안받고 길에서 혼자 가버리고 그런 언니는 아무리 내부모 챙기고 밥차려주고 정리정돈 잘하고 매력 있어도 pass~
남자가 큰 좌절이 있을때,
담담하지만 결연히, '내가 먹여살릴께 걱정마.' 라고 하는 여자.
이여자 없인 못 살것 같거나
이여자 하고 결혼하면 밥먹여 살릴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ㆍㆍ
가사능력 있고 저를 사랑 한다면....
이지만.
젤 중요한건 내 성격과 그녀의 성격이 어울리냐 입니다.
첨에는 사랑에 눈 멀어서 결혼한다고 해도
성격차이로 단 한마디 때문에 쫑 납니다.
의리있는 여자요
살다가 싸울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분이면
결혼상대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를 받아드릴줄 알고
미래로 나아가는 분
대부분 나이 되서 가죠...
기억은 미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늙어서 돈 없으면 마누라 떠나고 자식 다 떠납니다..
절대 안되는 조건을 제외 시키고 일단 만나 보세요.
저는
1. 종교적 문제가 안 생겨야 하고...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2. 서울에 살고있는 같은 고향의 사람이어야 하고
3. 제대로된 직업을 가진 사람
이 3가지만 충족되면 일단 다 만나는 봤습니다.
자기 부모에게 잘 못해주는데 남의 부모 챙길까요?
사람들은 결혼을 할 때
무슨 무슨 이유가 있어서...한다고들 하는데...
글쎄요...
이혼은 절대 안되다던 시절에는...이혼 안하고 살 수 있을 자신이 있으면 되는 거고...
요즘이야...
살다가 수 틀리면 이혼 할 수 도 있는 거죠...
그러니 꼭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기준은 모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친이 애를 임신했는데...3개월~4개월은 된듯 한데..
수술 못하겠다고 낳아서 키우겠다고 했을때...???
부지런하고 착하고 요리잘하고 젊고 이쁘고 몸매좋은여자
이런여자만 찾으면됨. 요리잘하면 밥집해도 망할일 없습니다.
저도 찾고있음
이 여자를....
다른 놈이 따 먹는 것은 못 참겠다...
이럴 때...
짤이보기조으네요 ㅎ
주제와는 다르지만
결혼 전에는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살펴보고
결혼 후에는 눈을 감고서 상대를 대해야
가정이 평온할겁니다.
제경우..
크게 맘에 쏙 드는 면은 없어도..
흠 잡으려고 보면 별로 흠 잡을데가 없는.. 그러니까 대부분 무난하여.. 같이 살아도 큰 하자 없겠다 싶어서 결혼했지요..
현재까지 살아보니 걍 무난합니다..
부모님이 성화를 부리실 때죠~
임신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해서 친자확인 해보고 난 이후에... 씨발거리면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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