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 보네요...
최근 몇가지 글들이 올라와서 함 적어봅니다.
벌써 오래전 일인데...한참 여탑에 글쓰고 포인트 올리고...후기 쓰고..계급 올리는 맛에...활동하던 시기에...
뭔가 딱히 맘에 들지는 않지만...그렇다고 대놓고 까기에는 애매한 회원분이 몇 분 있었죠....
잘난척 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하는 말도 허풍이 좀 심한 것 같고...
더군다나 올리는 글도...다른 사이트에서 올라온 글이거나...아님 본인이 올렸더라도...중복 게시글인...
그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에 대한 인식도 여탑이다 보니...서로 다를 수 있고...
유부녀에 대한 생각도 각자 다르고...
어차피 돈주고 유흥을 즐기는 분들이지만...
어떤 분들은...오피를 또 어떤 분들은...조건을... 나름의 이유로 더 낮은 혹은 더 낳은 유흥의 등급으로 보는 분들도 있죠...
그리고 또 어떤분들은...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는 가령 예를 들어...재력을 과시한다거나...회원들간의 친목을 과시한다거나...
흔히 말하는 잘난척을 해서...뭐 이유야 여러가지이지만...
암튼 수많은 이유로 해서...누군가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익명으로...
그리고 아주 가끔은 닉을 까고...비난에 동참하게 되지요...
저 역시 개인적인 성적 취향, 나름의 기준으로 인해서...가끔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어떨때는 저의 이런 속마음을 대신해서...누군가가 익명으로 대신 비난을 해주기도 하지요...물론 마음속으로는 쌤통이다. 생각도 들지요...
하지만 제목에서 처럼...
여탑이라는 공간은...사이트에 특성상...작은 사회와 똑 같습니다.
기준도 다르고...생각도 다르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익명성에 기대어 누군가를 비난하고 욕하고..부러워하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여탑도 사회에서 처럼...모든 일에...모든 사람에게 비난 할 수 있고...
누구도 비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난받을 일이라서가 아니라...
비난받을 짓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와는 상관없이 사회에는 이유와 무관하게...누군가를 그냥...그런 이유로...예를 들면 꼴보기 싫고...부러워서...혹은 진짜로 비난받을 만해서...
그리고 그러한 이유는 내가 느끼는 것과 상관없이...남이 느끼는 것과 상관 없이...그리고 나를 동조해 주든...혹은 비난하는 사람들의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따라서
모든 행동은....
혹은 그 누군가의 글과 말도...
여탑에서는 허용된다가 아니라...
욕먹을 수 있다 입니다.
그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작은 사회이고...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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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기대합니다. ㅎㅎㅎ
아는척 댓글도 환영이요...
아는척~
웃자고 단 댓글이에요
글의 내용이나...위치나...예상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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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글들은 잘 보고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홍콩여행 문의 듸리고 싶네요...ㅎㅎㅎ
가끔 이렇게 농담도 하고 그럽니다 ㅎㅎ
홍콩오셔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역시나...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으시는 군요...ㅎㅎㅎ
전 슈바인데 슈바 아닌척 출근하는 언니들이 얄미워요 ( 유유유)
1. 슈바가 뭔가요...제가 뭘 좀 몰라서...
2. 슈바 아닌척 출근 하는 언니들도 욕 먹을 만합니다....뭔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슈바=생리 입니다
대충 예상은 했는데...예상이 맞아떨어지니...
왜 그렇게 부르는지가 다시 궁금해 지네요...ㅎㅎㅎ
저도 언더테이커님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ㅎㅎ
잘난 척도 자유, 허세도 자유.
단 그에 대한 비난도 자유.
"왜 비난했냐고 짜증난다"도 자유인데, 개인적으로 제일 병신같은 태도입니다.
병신같은 태도에는 동의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제일 병신같은 태도"에는 ....에는 글쎄요...
더 병신같은 것도 많습니다. ㅎㅎㅎ
저 넷 중 제일 병신이라는 뜻입니다.
그 뜻이군요...
잘난척...허세부리는 것도...마음의 장애이고...
그것을 부러워하지만...부럽다 말 못하는 것도..마음의 장애이고...
하지만....여탑이라는 장애인 보호 구역 하나쯤은 있어야지요....ㅎㅎㅎ
병신같은 소리 그만하시고
저 그리워하실듯 해서 댓글 남겨둡니다.
귀엽다 해주니까 자꾸 까부네. 안 꺼져?
사람마다 성적 취향이 다르니까 글에 대한 다른 의견은 이해하지만,
문제는 시샘하거나 비난을 위한 비난 댓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즉각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에는 여탑이라는 사이트의 특성상
시샘하거나...비난하는 글들은...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결국 판단에 있어서 제 기준은
여탑이라는 사이트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 인데....
정도의 문제이지만...여탑의 흥행(서로 갑론을박하는 것)적 측면에도 도움이 된다면...
당사자야...짜증 나겠지만...
그러한 비난 시샘하는 글도....여탑의 활성화에는
뭐..나쁠건 없지요...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누군가를 싫어하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죠.
대부분이 화대를 지급하고 유흥을 즐기는 여탑인들에게 쭉쭉빵빵한 꽁떡 파트너가 있다고 자랑 삼아 글 올리는게
한두번이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지속이 된다면 어느 순간엔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겠죠.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하나 입니다ㅎ 그래서 그런 글은 클릭도 않하게 되더군요.
ㅎㅎㅎ
1. 보통 싫어하는 이유가 먼저고...그 다음 그 이유라는 것이 쫌...없어 보일때가 있으면...다른 이유를 찾아내는게 사람 심리죠...
구구절절 공감.....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졍... ㅋㅋ
슈바 = 생리...
씨발생리.. 씨부랄생리... 슈발생리... 슈바로 정착... ㅋㅋㅋ
그렇군요...
생리도 나름의 느낌이 있어서...마다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ㅎㅎㅎ
나도 아는척~
감솨함다...아는척...
같은 별인덷....어찌 이리 다를까 합니닫.
어떤 별은 똥별
주화임마님 같은 금별도 있는덷 어찌 똥별이 금별인듯 착각하는지 아는척 유식한척 쎈척
요즘 초딩도 안한다는 현피 어쩌구 나불대는
#$%^&ㅖ%^&*()
주화임마님
계속 아는척 하겠씀( 주화임마님 아는척 할꺼임.켈켈)
ㅎㅎㅎ
저 주목받는거 싫어합니다.
내성적이라....ㅎㅎㅎ
전 언제 상류사회에 함들어가 보죠...
중산층도 버거워요...ㅠㅠ
일반 커뮤니티보다 표현이 자유로운건 사실이지만, 상호간 예의는 지키는게 좋겠죠~
그럼 바랄게 없겠죠...
하지만...다양한 사람이 모여있다 보니...
다른 의견을 표출할 때도 다양한 방식이 존재하죠...
비추를 누르거나... 다른 의견을 제시하거나...이중닉으로 쌍욕을 하거나...
뭐 그럴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잘 모르는척~~
그래도 감사한척...ㅎㅎㅎ
주화임마씨 아는척이에염~
넵
아는척 해주셔서..감사요
그래도 흥행도 좋지만 비난보다는 격려와 부러움이 넘쳐나는 여탑이... 제가 생각이 너무 어린건가?ㅋㅋ
아름답기만 한 천국 보다는...
재밌고 흥미진진한 지옥이 되기를....ㅎㅎㅎ
비난하고 도에 어긋나는 언행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그런 언행에 민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세상어디에나 다 있으니...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약간에 시정을 해주면 되는것이고
대적하는 악플러는 순화만 된다면 모두 좋을것인데
그저 자기 지식과 개념이 정답인마냥 헐뜯고 빈정상하게 하니
얼굴 찌푸리게 하는 안타까움이 있을뿐
서로간에 정도에 배려심만 존재한다면 하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자기만이 정답이라 생각하니까..문제가 생기죠..늘...어디에나...
그리고 그런 분들은 배려심이 없죠...
사회에서건.,..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공간이건...
그 중에 제일은 망사...ㅎㅎㅎ
우리편아니면 적폐
사회적 공감 흔히 말하는 상식이라는 것도...
사람의 수가 적어지면 적어질 수록...그리고 익명성이 강화될 수록...
오히려 더 다양하게 존재할 수 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다양성이 많아지는 측면도 있지만...)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오히려 다양성이 줄어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 미성년자 나 여자 강강했다고 자랑하는 글을 가끔보면 욕나옵니다
최소한 인간으로서 그건 아니자나요
글쎄요...개인적으로는
저 역시 좋아하지는 혹은..동의할 수 없는 주제이지만...
미성년자 혹은 강간이 나랑 다르다고 해서 나쁜게 아니라..
사회에서 합의를 한 기준 혹은 약속인데...
과연 여탑에서...그런 약속이 혹은 그런 강제 조건이 의미가 있을런지...
전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넵...댓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요...자랑하는 사람도...그걸 시기 질투하는 사람도...다 이해하고 보듬어야죠...
저는 처자가 목욕탕에서 보지 씻을때 나는 척~ 척~ 소리를 좋아라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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