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관심 분야는 탈모인데요.
혹시 부작용이 다르다고 느끼신분 계신가요?
저는 프로페시아 복용하다가 약값이 너무 부담되서 핀페시아로 갈아탔습니다.
피나스테리드 1mg이고요. 같은 성분인데, 히안하게 미친듯이 피곤하네요.
적응되면 괜찮겠지~ 하고 지난 시간이 벌써 6개월...
아직 뭐 머리숱에 별다른 차도는 없지만, 몸이 너무 힘든;;;;;
카페정보 보면 같은 성분이라 부작용도 같다는데 왜 저는 같은 성분의 약인데 이리다른건지 ㅜㅜ
싼거 먹고싶은데;;;
부작용 없구 효능 조아요^^
약에 따라 핵심이 되는 성분이 같은경우도 배합비율이라던지 다른 성분 조금씩 들어갓다던지 여튼 약에따라 다른경우 많은걸로 알아요
조금만 달라도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른효과가 나올수도 잇겟죠
제가 아는 의사도 카피약 처방을 안하더군요.. 정품이 좀더 비싼데도 항상 정품 약을 고집하던데.. 뭔가 들은게 있겠죠..
아.. 대신 88정이나 이런 건 카피약 잘 줍니다.. ㅎㅎ
사람마다다른가보네요
약사도 의사도 약성분은 똑같다고 말은 하는데
다른느낌이 들기는 들더군요,
비아그라/88정 이 그렇고,
확실히 느낀건
대상포진걸렸을때
카피약 먹고 안나은거 정품약 먹으니 바로 없어지더군요...
저는 헤어그로 먹고있습니다. 이걸로 함 바꿔보세요~
저는 6년째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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