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밴드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하고 동갑인데(뭐 반백년 살았습죠) 서로 기법을 알려주기 시작을 했고
저는 뭐 원격으로 설명이 가능한데 그 여자는 그게 잘 안되니
만나서 설명해야 겠다고 하길래 두시간을 걸려서 그 처자 동네까지 갔죠.
갔더니 먼데서 왔다고 자기가 밥 산다고 하면서 좀 비싼 곳으로 데려 가더군요.
밥먹고 커피 마시고 주식 배우면서 네시간 정도 같이 있었네요.
이게 6개월 전 일 입니다.
그 후로 톡을 하는데 뭐한다 싶으면 커피 쿠폰에 케익 쿠폰을 보내오더군요.
일어나자 마자 톡을 하고 자기전에 톡을 하고 정말 톡을 많이 했구요
저도 나름 바쁘고 그 여자도 아이들 케어 해야 하니까 바쁘고 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 얼굴보고 밥 먹고 오고 그랬죠.
오늘도 갔다 왔는데 역시나 밥도 사주고 케잌 유명한 집에 데리고 가서
수제 케이크 졸 비싼거 사주더라고요.
지난달에 만났을때는 아울렛 데리고 가서 옷하고 신발 사주겠다는걸 억지로 막았네요.
근데 오늘은 만나서 악수했더니 제 손이 따듯하다고 하면서 안 놔주네요.
밥 먹고 얘기 나누는데 자기는 연애도 제대로 못해보고 결혼을 해서
하고 싶은게 많다. 정말 가슴 뜨거운 연애를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밖으로 나가는데 차 있는 곳까지 가면서 갑자기 제 손을 깍지를 끼고 꼭 잡네요 -.-;;
그러면서 좋다~고 하고....
여자 외모는 한숨이 나올 정도입니다.
키도 작고 몸매도 그냥 동네 아줌마 몸매
가슴은 살집이 있으니 d컵은 되 보이고..
그런데 제가 고민을 하는건 그 여자가 정말 가정적으로 살았다는 거거든요.
남편도 국내 대기업 건설회사 임원급이고
아이들도 둘 다 특목고 다니는데 공부 잘하고 모범생이고요.
잘못되면 가정을 깰 수 있겠다 싶어서 참 고민이 되는데
먹을까 말까 고민이 될때는 먹지 마라는 말이 있는데..
참아야 겠죠?









안됩니다
그것 즉 섹스를 정말 간절히 원하고 있어요
단 한번 만이라도 하고 싶은거에요
한번만 눈감고 해보세요 가끔 청국장도 먹으면
정말 맛나요~단 딱한번 비밀로하고
머 외모때메 하기싫은 포기하구요
절대 반대입니다
저는
맘 가시는대로....갈등되시라고 ㅋㅋㅋ
사진속 여자라면 오케이
여자분이 전봇대님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보이니...전봇대님이 마음만 먹으시다면 호로록 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굳이 안땡기는 음식을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지요.
이제 끝났다 생각할때쯤 또 연락오네요
항상 조심하세요
보시하시고 극락가세요~~
가정 파탄은 오버인거 같고
외모가 쫌 그렇네요
일단 고민을 하신다는것 자체부터가 패스를 해야할것 같네요
이쁘고 몸매 좋았으면 님께서 주체못하고 뜨거운밤을 보냈겠지만
고민되신다면 그냥 거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스폰받고 십질하세요 어차피 님이 거절하면 다른사람한테 기댐
1번 고민이 몸매
2번 고민이 상황
결론: 아름답고 선한 추억을 만들기
여자가 맘을 열고, 밑에도 열어준다면 이건 하룻밤의 불장난이 아닙니다.
심하면 섹파 이상의 관심을 받으려 할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심이......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결혼했다. 정말 가슴 뜨거운 연애를 해보고 싶다. 여성분 인생이 슬프네요.
글만봐도 글쓴분이랑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유부녀 잘못 걸리면 재산 다 털립니다.
그녀를 위해서 단호하게 말하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뜨거울때 있고 차가울때 있고... 뜨거운게 언제 식을지 몰라여... 본인이 원하면 해드려야져~~
여자와 음식은 안 먹으면 똥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여자와 음식은 가려서 먹지 않으면 탈이 난다고 배웠습니다.
오는 여자 막으면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오우.....정액낭비로 보입니다 ^^ㅎ
저런 여자들 위험해요. 속궁합까지 맞으면 남편도 자식도 버리고 달려들어요.
한숨이 나오는데.... 왜 하려고 할까??
아닙니다. bm은 맞는데 종류가 다르네요.
'여자 외모에 한 숨이 나오네요'
에 답이 있네요
그리고 걱정하는 것처럼 좋은 점이 하나도 없네요
이쁘면모를까 상한음식은패스입니다
미래 가치를 보고 20선을 지지하고 반등하면 홀딩하시고요 20선을 거래량 실어서 하향 돌파하면 손절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급등주 매매법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또다른 매매기법을 전수해주셨네요. 주식밴드 아주 좋은 거래처네요. 다른 좋은 종목들도 많으실텐데 왜 미련을 두시는 지 판단이 빠르셔야 하옵니다.
오줌이 좀 마려운데...
깨끗한 공원 한가운데 계시면...조금 참으셨다가...화장실 찾으시면 되죠...
오줌이 바지에 쌀것 같을 정도로 마려운데...
화장실 없는 미술관이라면...어떤사람은 바지에 싸고...어떤 사람은...기둥뒤에라도 싸겠지요...
주변이 얼마나 깨끗한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오줌이 마려운지가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자에 한표 던져요. 구지 머...그런 분과...
바람은 날날이 같은 년이랑 해야해요
언제든 쉽게 헤어지고 매달리지 않는년으로
오빠 사랑해 이혼하고 살자
이딴 소리하고
울고불고 전화질하고
차라리 돈달라는 년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같이 살자고 덤비는 년일수도
섹파가 많으면 버리고 허하면 먹어야죠 의외로 이런 여자가 보지 맛 좋은 여자가 있죠 덤으로 선물도 많이 받고 .............살다가 별난 경험도 좋아요
스면 하고 안스면 안해야죠
탈나요.. 배탈나요.. 굳이 왜...
요는, 위의 사진 정도 되면 고민하지 않고 먹을텐데 와꾸가 안 나와서 줘도 먹기가 망설여진다는 거 아닙니까?
외모가 한숨이 나올 정돈데... 몰 먹나요... 먹으면 한숨 나옵니다ㅏㅏㅏ
아울렛에 신발이 그러케 탐이납디까 시팍 나중에 내가 로또 이월 일든 1700억 먹음 명품으로다 사줄테니 걍 참아보아요 시파악ㅋㅋㅋ
뭐지..?? 글을 제대로 안 읽고 댓글을 달았던가 읽었는데 이런 댓글을 달은거라면 난독증이던가..
ㅉㅉㅉ
서요?? ㅋㅋㅋㅋㅋㅋ 고민하는 님이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파탄범은 되지 맙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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