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달리시는 횐님들 존슨 관리들 어떻게 하시나요? 헬페가 몇년전에 생겨서 가끔 피곤하면 올라오는데 한 6개월 잠잠 하더만 3개월째 3주에 한번꼴로
올라오네요 나름 공부도 해서 영양제나 이런것들 먹고 있고 어차피 시간이지나면 미비 해지겠지만 요즘 절 살짝 괴롭히기 시작하니 갑자기 횐님들은 어떻게
관리 하시는지궁금해 지는군요. 이게 불치병이라서 그냥 안고 가야한다지만 인간인지라 이럴땐 신경이 좀 가네여. 가장 짜증 나는게 수포가 완전 치유될때까지
한 일주일 정도 교미를 못하니 ... 젤 열받는 부분이죠. 그래도 각자 노하우 있으시면 하나씩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글 올려봅니다.
증상 및 경험 노하우 등등 아무거나 좋습니다 정보 공유하면 서로간에 좋을것 같네여
늘 열심히 즐달 하시고 존슨이는 소중하기에 예방 또 예방 합시다~~^^
고생많으십니다ㅜ
콘으로도 못막는다고하니..ㅜ건강관리가 최선이라고는하는데
힘내세요
어디에 나는 헬페 말씀하시는건가요?
존슨이라고 말씀드림^^
아~~~거기에도 헬페가나는군요...
네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초기 지나고 일이년 지나면 몸이 적응? 해서 발병시기는 점점 늘어난다고 하네요..
발트락스정(종류 많음..) 같은거 반알씩드시면 예방도 가능하다 합니다.
친절한 답변감사요
면역력 관리만 잘하시면 금새 좋아지실거에요.
저도 어렸을때는 자지에 헤르페스가 오더니만 20살 넘고나서는 쭈욱 입술에만 오고 자지에는 헤르페스가 안오더군요.
존슨앤존스 베이비 오일로 마사지해줍니다
치료약이업나보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