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전 너무 순진한거 같아요~
나름 여탑에서 본것도 들은것도 진짜로 느껴본것도 많은데~ 아니 만았다고 자부 하고 싶었는데....
오늘 난 정말 순진하고 멍청한 바보 호구다라고 새삼 느꼈드랬죠~
업소 방문하고 나서 아가씨에게 설명 들은 그대로~ 완전 초짜 멍텅구리 바보처럼 ㅠㅠ
아무것도 건들지도 못하고~ 마지막에 위로해준답시고~ 한번 만진 ㅠㅠ
아 ㅄ 바보 멍충이 말지잘 해삼 멍게~ㅣㄴ어라ㅣ넝라ㅣㅓㅇ나ㅣ런아
오늘로써 저는 다시 한번 새삼 느꼈습니다~
난 호구였다~ 더욱더 정진해야겠다~
가서 위로를 받고 와야 하는데 가슴 한켠이 쓰라리네요 ㅠㅠ
에효~ 어디다가 털어놀때도 없고~ 여탑에 이렇게 끄적 대봅니다~
에이~ 바보 멍충이 바보 말미잘 해삼 멍게~ ㅠㅠㅠ
위로 드립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는 법입니다.
네네~ 처음은 있죠~ 긍데 그게 처음이 아니라~ ㅠㅠ
그런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걸 또 속은 내가 ㅠㅠ
위추 토닥토닥~!
그나마 방구(반호구)에서 깨달으셨다니 다행입니다..어쩔수없는 호구는 한번 터치도 못하고 나오면서도 난 힐링됐어~~너무 꿈만같아~~이러면서 나오는분들이 진짜 멍멍이 호구죠...이분들은 자기가 호구 잡혔다는것도 모릅니다
그러면서배우는거죠 ㅎ
키방을 가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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