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사건 동생이 뭔가 의심스럽지 않나요??
부가티 판걸 범인이 어떻게 알았을까?? 15억중 10억은 동생이 가지고 있고
5억은 부모한테 있는데 부모 죽이고 동생이랑 만났다고 하는데 왜 죽이지도 않고 10억을 안뺐었을까 ?? 그리고 집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합니다
혼자만의 소설로 동생이 부모한테 5억을 뺏어달라 의뢰를 했는데 의도치 않게 부모를 죽인건 아닐까??
3주만에 실종신고한거도 수상하고
혼자만의 소설입니다 가볍게 웃으시라고 ㅋㅋㅋ
특히 부모를~비밀번호 는 경찰이 그 방법을 밝혔구요~
부모하고 매일 연락하나요 주에 한번 정도~사람마다
다르지만 걔네들 자주 연락 안했을 싸가지들
이희진이 동생 통해서 몇 십억은 빼돌려 놓은거 뻔한데 겨우 5억 더 받자고 부모를 죽이진 않겠죠..
뭔가 전체적으로 빼돌린 돈 있는거 아는 배후가 있겠죠..
주식 작전도 조폭 하나 안끼고는 못합니다. 손해본 사람들 입막으려면 폭력이 필요하죠..
방송에 나온 이희진 표정보니 이희진도 수상합니다.
막장집안이네요
저는 이렇게 보는대요
이희진 앞세워 사기치던 조폭이 뒤에서 자금 회수 절차하는대
애네들 가족이 협조 안해서 맛보기 한듯
용의자가 사건 후 동생 만난 것도 실전 협박해서 자금 뱉어내라고 한게 아닌지...
뇌피셜은 독입니다;;
이희진 동생이 부가티(볍인 재산)을 마음대로 판매할수있었던건
추징금 60여억원을 납부하여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네요
아마도 그래서 손해본이들이 더 빡쳐서 란 이유로 여러가지 가설이
이설득역이 있는듯보입니다
멀 그리 고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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