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저번주토요일날 3주만에만난 30대 섹파
너무참아서 어울리지는않지만 근사하게 레스또랑에서 스테크썰고 와인도 한잔
모텔로들어가자마자 서로 후딱씻고 바로 고고씽
난 너무 좋아 흥얼거리다
섹파이름을부른다는게
다른 섹파이름을불러버렸네여... 누구야 위로올라와바바할때 ㅜㅜㅜ
분위기싸해지고 그냥 삐진듯해서 달래주려고하는데
그냥빨리 싸라고 투덜거리길래..개운치못하게 발싸...
진짜 개운치못했네여..
머..자기도 다른남자섹파가많으면서 삐지긴...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아무리섹파라도 기분은 안좋았을듯하네여
얼래주고달래주어 지금은 많이풀렸지만
이거참..난감하더라구여
안봐도 머...그만이지만
섹파가있을때 잘챙기라는 말이있는것처럼..
떠난후에 후회하지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다음부턴 이런실수를하지말아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전 섹파 이름이 생각 안난적이 있어서 ㅎㅎ
이제부턴 모든 호칭을 "자기야~" 로 통합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
항상그래서 이름부르는 습관을 버리고
자기야 바꾸세요ㅋㅋ
이래서 베테랑은 호칭만 쓰죠ㅋㅋㅋㅋ
나이트 정도라 생각하는데...
사실 저도 궁금합니다
하셨는지.. 관리ㅡ잘하세요... 후회하는 순간 이미 늦었습니다..
이놈의 입
위분말처럼 자기야로 통일하는게 제일 좋구여 이번처럼 실수하시면 첫사랑 이름이라 하세여 전 먹히던데ㅎㅎ
예전에 조건녀 중 한명한테 비슷한 이름으로 착각해서 불렀다가 끝나버린 경험이 있어서 항상 조심하고 있죠. 나이 드니 기억력이 문제가... ㅜㅜ
안타갑네요 ㅎ
기억하세요 "자기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