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는 거지 같지만
와꾸가 너무 좋아서 접견 하던 언니가 있는데
몇번 봤을때 빠져서 출근부만 수시로 보기도 했었죠
근데 언젠가 부터 약징어가 되더니 최근엔 보징어가 확실히 올라와서 떡치는 내내 냄세 의식 안할려고 신경 쓰다보니 발기가 죽어버리기가 허다..
떡치는 내내 좋다는 흥분감은 줄어들고 냄세 냄세 냄세라는 생각만 머리속을 가득차니 발기 죽고, 언니가 요즘 왜 그러냐며 병원 가보라고 하던데... 너 보징어 생겼다라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다른 지명 언니랑은 떡치는거 문제 없어서 아무레도 제가 비위가 약하고하니 보징어 냄세나면 버려야겠더라구요
다른 손님들은 냄세 잘 참고 하나봐요 매번 예약 마감인걸보니...
와꾸가 참 마음에 드는 언니였는데 안타깝네요..
몇달 뒤즘엔 나아질라나...
아무래도도 주로 애를 에로 보징어 충격이 대단한 듯 ㅋ
저정도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얘기 해줘야 합니다.
애인도 아니고 뭘 생각합니까?
일단 노콘으로 했으면 감염 우려도
수정이 어려워서 그냥 입력 했어요 ㅋㅋㅋ
콘은 했는데... 쌩으로 넣으면 무조건 감염 될 정도의 냄세네요 ㅠㅜ
언니가 보징어있으면 빨딱빨딱 산 자지를 죽은 자지로 만들어서 바로 퇴실합니다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냄새는 지나던 개도 도망을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실장한테라도 얘기해줘요, 언니 보징어가 갈수록 심해진다고 관리 필요할 거 같다고
이런거 나서긴 싫어요 ㅠ
보징어 충격적이네요..ㅜㅜ
아무리 예쁘도 보징어는 아닌듯하네요.
왜 보징어나는 처자에게 보징어 난다고 이야기를 못하시는지? ㅠㅠ
보징어 냄새난다고 이야기 안해주냐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거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도 한 번 이야기 해줬는데, 언니랑 관계도 이상해져요
가능성은 낮아보이네요
그거 질염인데.. 병원가서 치료받으라고 해주세요, 치료잘되요..
질염은 일반 여성들도 종종 걸려요. 성매매업에 종사하는 여자만 걸리는 거 아닙니다. 그냥 건강관리차원에서, 성기에서 냄새나 가고 좀 그러면 병원가면 된다.. 여자들에게는 희귀한 질환아니다.. 하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냄새.. 어쩌면 본인은 그 정도로 심한 지 모를 수도 있으니 그 여자분 안 보실 거면 얘기안 해주셔도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알려주시는 것이 나을 듯 해요. 질염 금방 나아요,,
질염이 무조건 성병과 연관이 있는건 아닌데...
말하자면 발기가 죽지요~~~
저도 경험해봐서 알고 있습니다
보빨 좋아라하는 저로써는 보징어가 제일 큰 주적입니다. 배려과 관리가 중요하죠.
도대체 그 냄새는 무슨냄새일까...
보징어는버려야죠 ㅠ
보징어는 정말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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