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지난주 모임후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오프모임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제목에 표현해드린 바와같이 말 그대로 단상입니다...
머리속에서 필터링 없이... 두서없이 그냥 끄적여볼께요... (반말체로 이어갈께요. 지송)
내가 오프모임을 처음 접하게된게 벌써 16-7년이나 지났다.
우연찮게 알게된 소라와 울프라이프...
당시 소라엔 작은 카페들이 무수하게 많았었다.
여탑도 당시엔 소라의 한 카페였고, 나는 당시 오피나 조건을 선호하였던 시기였기에
여탑보다는 렌보나 사속, 유tam에서 눈팅이나 가끔 후기 쓰는정도.
소라는 2001년에 처음 카페가 만들어져서 작년에 운영자 구속에 이은 폐쇄...
울프라이프는 지금도 존재는 하지만 그냥 챗방이나 만남 사이트로 전락...
2003년쯤인가? 레인보우에서 오프모임을 한다라는 쪽지를 받았다...
정신병자색히덜... 먼 좋은짓한다고 얼굴보자는건지. 어의없이 흘려보냈다~~
다음날 올라온 모임후기... 참 정신병자들 많구나라는 생각외엔.. 그닥~~~
그러던 어느날.. 후기나 댓글에서 좋은 느낌으로 말을 주고 받던이로부터 모임에 함 나오라는 쪽지..
순간 호기심이 발동... 모임 장소인 영등포 2층에 자리잡은 모 고기집...
차마 들어가기가 너무 뻘쭘해 입구쪽에 차를 세워놓고 어떤 인간들이 들어가는지 살펴본다...
허우대 멀쩡한 사람들이 연이어 들어간다... 홀로 들어가는, 같이 들어가는....
헐... 티에서 봤던 매니져들도 입장을 한다... 뒤로는 그 업소 사장인지 실장아찌도...
결국 그날 모임엔 들어서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
여지없이 다음날엔 후기가 올라온다...
같이 가자했던 회원에게 또 쪽지가 온다... 왜 안오셨냐고?
입구까지 갔다고 말하기엔 쪽팔려서 급한일이 생겼다고 야부리...
그 이후 몇달이 흘렀을까? 제법 추운 날씨였던 기억...
이번엔 용기를 내어보자라는 심정으로 당산에서 진행된 번개에 참석을 한다..
입구에서 닉을 까고 회비를 내고 안내해주는 자리에 착석을하고 첨보는 산적 같은 아자씨들과 눈인사후
맛도 느낄수 없는 돼지고기에 쏘주만 연거퍼 들이켰던 기억.
술이 얼큰해지니까.. 용기가 생기더라.
앞에 있는 아찌들과 농담도 주고받고 닉넴을 주고받고, 매니져들에 대해 어쩌구저쩌구 평가도 하게되고..
나올때는 몇장의 할인권이 손에 쥐어져있다... 당시 기억엔 영등포 엔터, 합정 비엔제이, 당산뉴스(대흥프라다)
그리곤 모임에 더이상 참석하지 않았다..
왜냐고? 그날의 기억이 그리 좋게만 다가오지 않았었기에..
이미 자주 봤던 회원들은 삼삼오오 그들만의 주제를 가지고 논하고 있었고
나같은 쩌리들은 그냥 회비냈으니까 알아서 먹고 가던지 말던지...
이차를 갔는지 어디로 갔는지도 알지 못했고... 암튼 좋은 경험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러던중 2004년도 하반기쯤 성매매특별법이란게 도입되었다..
첨엔 말만 그런줄 알았다...
동네에 위치한 엘로우하우스나 학익동, 용주골, 법원리, 쌈리, 영등포, 청량리, 용산.. 어디를 가나
그냥 빽차만 서 있을뿐 이름뿐인 단속...
그러던중 2005년도에 인천동암에서 조건하다 지대러 걸려서 첨으로 약식기소란걸 접하게 되었다..
당시돈으로 50만원. 돈이야 벌면되지만 빨간줄이란 생각에 하늘이 노랗게 느껴졌던 기억. ㅠㅠ
그 이후론 버디나 세이엔 절대 손도 안되었던...
내가 여탑에 가입을 하게된 시점이 2007~8년도쯤인듯하다.
당시 자주 다니던 업장이. 부평 프라하, 부천 보그... 가끔 즐겨 찾던 부천 야다..
하루는 야다 사장과 커피를 마시는데 여탑이라고 알고 있냐는 질문에.
예전 소라때는 알았는데 지금은 모르겠다고...
사이트 주소를 건너받고 들어가봤다.. 와... 뭐 이리 업소들이 많은건지.
당시 주종목이 핸플이 아니였기에 200여개가 훌쩍 넘어가는 핸플업소에 입이 딱 벌어졌더란~~
그때부터 인천/부천을 위주로 달리고 후기를 쓰게 되었다...
후기에 댓글을 남겨주던 당시닉들... 너무 보고프다.. 건이형, 늑대기사단, 철갑맨, 케이제이투, 와인드.....
그리곤 이들이 주관하는 모임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아마 그때 모임에 나가서 만나게된 아우님들의 인간미와 친절함이 지금까지 여탑질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당시 여탑에는 수많은 제휴 업소들로 인하여 지역별로 분류를했었다.
강남권, 강북권, 강서권, 서남부권, 인부천권, 경기권... 지역별로 각기 방장과 특회님이 포진되어있었다.
이와 더불어 각 지역별 친목모임 단체가 카페에 등록이 되어있었다...
천사모, 서사모, 강북사랑, 강서모, 강남이? 강남킹이였나?
각 분기나 년말마다 지역별 모임이 무수하게 열렸던 시기... 이곳저곳 따라다니기도 벅찻던 시기~~
지갑에는 할인권들이 넘처나던시기... 그립다~~~
그럼 당시 여탑의 존재는 어떠했는지?
핸플이나 조건쪽에 뿌리를 두고는 있었지만 점차 오피나 건마 페티쉬쪽으로도 우후죽순 뻗어나가더란
아마 그때부터 2012년도까지는 모든 유사사이트중 원탑이였던 기억..
중간중간 유사사이트나 짝퉁사이크가 등장하여 물을 흐리기는 했으나 것도 잠시뿐...
나 자신도 요 시기가 가장 많이 달리던 시기였던듯 싶다...
지역권을 넘어서 타지역 유명녀라면 만사 제껴두고 접견했고, 그 지역권 선후배들과 교류도 왕성했던 시기.
당시 수많은 오프모임에 회원들이 그리 들끓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매니져들의 동반 참석.
아무리 와꾸가 떨어져도 오프만 나왔다하면 몇일간 마감을 찍던 희안했던 기억~~~
물론 티에서보다 사복입은 모습이 이뻐보이기도 했고., 모임이라고 꽃단장하고 나온 언니들을
회원들이 안찾고는 못배기던 추억.....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참 그립긴 하다... ㅠㅠㅠ
2012년...... 정말 슬픈 시기였다.. ㅠㅠㅠㅠㅠㅠ
아마 당시엔 여탑이 그렇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줄 알았다...
매스컴을 통해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거란 생각에 안존거는 생략하기로 하겠다...
몇개월간 여탑은 폐쇄 아닌 폐쇄 상태가 되어버렸다...
우리들의 작은 놀이터가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린것이다...
놀이터란... 매일 가지는 않더라도 내가 원하면 항상 그자리에 있어야했고
내가 자리를 떠나고 없더라도 친구들은 항상 남아서 놀아야 진정한 놀이터인데... ㅠㅠㅠ
그 와중에 생겨난 다른 놀이터가 지금의 옆동네라는 X밤...
출근부를 보지 못하는 회원들... 출근을 했어도 콜이 없던 그 시기~~~
당시 여탑 방장님들이 대거 넘어가서 임시방장(?)을 유지하고, 업소들은 그곳에 가입을해서 출근부를 올리고~~~
지금 여탑내 올드닉들은 아마도 2012년도에 다들 X밤에 가입을 했을것이다..
참~ 어색했던 시기였다... 화려해보이긴한데 깔끔하지 못했고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어쩔.... 새로운 놀이터에 적응할 수밖에....
아마 그때 이후로 여탑을 떠나서 아직도 놀이터를 찾지 못하는.. 아니 지겨워서 떠나버린 회원들이 많은듯하다.
다행스럽게도 몇개월후 여탑이 다시 정비를 하기 시작했다..
업소들이 돌아오고, 예전을 기억하는 회원들이 다시 여탑이란 놀이터로 돌아오기 시작을 한것이다..
하지만... 그중에 수많은 회원들은 아직도 옆동네에서 잘 놀고 계시더란...
잠시 좀 쉬다... ㅠㅠㅠ




끊어적기는 비추에염... 흐름이 끊겨염.... 아무리 우윳빛깔 제럴드씨라해도 비추는 피할수 없어염....
비추도 감솨합니다...
띠발 흐름 타고 쫘악 나가는데... 존나 재섭는 거래처 사장한테 전화가 온거드래요..ㅠㅠㅠ
분위기 떨어져... 오후에 수정해서 올릴까해요..ㅋㅋㅋ
거래처 사장나빠염... 어디 감히 짧게의 흐름을 끊나염... 어딘지 알려주면 가서 완빤치 삼강냉이 치고 올게염...
장애우들 있는데 장애인 표현 비추. 모임 자꾸 울궈먹는 글 써서 비추. 거창한 제목에 비해 내용없어서 비추. 가장 중요한 뻘글에 짤 없어서 비추. 낄낄.
역시 예리해염...제목에 한문적어서 비추도 추가해 주세염...
첫 댓글에 추천 눌를려는덷 손꾸락 미끼러져 비추 잘못 눌렀어염. 미안해염.
헐... 말안했으면 첫댓글 비추 몰랐어염... 복수할거에염...
일반 장애우가 아니랑 성장애인이라는거임.
그렇다고 니가 먹은애 짤을. 또 비추
난 이 언니를 못 먹어서 비추!
생각만해도 불끈불끈.ㅋㅋㅋ
넓혀봤자... 힘만들더라고요~
그냥 강건하게 작은 원속에서 두터워지는게 좋은듯합니다..
레인보우 소라 유땡.. 여탑 정겨웟던 단어들이죠. 2002년인가 처음 접하고...
그 많은 부류에 사람들과 모임도 기억나네요...허래형식같은 정보를 다니다가
코드가 맞는 동생들 형뜰끼리 모임이 되고..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아직도 유땡은 여탑 금지어로 되어있네요 ㅎㅎ
엔터 비엔제이 사쿠라.........뱅뱅사거리.
닉변하시고 눈팅만 하시기에 힘들지 않습니껴?ㅋㅋㅋ
조만간 봅시다... 격하게 안아 드릴께요..ㅋㅋㅋ
추억의 대흥 프라다...
인영이가 급 보고파지는군요...
인영아... 현정아...
동감합니다 좀 거시기하죠 그게 ㅎㅎㅎ
첨엔 다 그렇더라고요~
비추 누르신 분들 나빠요!!
그제 장애우 참석에 차별없는 모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아런 글을 보면 듣보잡 이지만 참석하고 싶어져염.(홍대사시미체이에염)
독고노인씨의 트랜디함이 돋보이는 댓글이네염~!! 역시 닉네임도 멋져염...
궁준모가 에이스 언니들이 젤마니 모였지 크킄
그래요? ㅋㅋㅋㅋ
짤이 좆습니다
이젠 현역에서는 보기 힘들듯 합니다.
과거 두번정도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안되 못했네요~~다음기회되면
참석해볼께요^^
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옛날 등촌동에서여탑 첫모임 할때가 생각나네여
첫모임은 나도 어색했는데 몇번 나가다 보니 끈적끈적한 좋은 분들이 나타나더라구여~~
얼렁 2탄 올려주세여
설설 이어볼까합니다.. ㅋㅋㅋ
제랄드님은 이제 원로인가요? ㅎ
이제가 아니고 원로된지 벌써 오래됐어염.... 딱 봐도 할배에염...ㅋㅋㅋ
원로라뇨.... 이제 뭐 좀 알고 왕성하게 달리고 잇구먼유...
또다시 비추를 날리고 싶어져염... 왜 자꾸 끊어쓰나염? 오늘 애간장 태우기로 작정했나염??
비추는 한번뿐이란걸 모르신건가요? 메롱~!!!
C★ 욕나와염....
안마야 모임도 아주 개안타고는 들었습니다..
회비가 존나 비싸더구먼유...ㅋㅋㅋㅋ
할인권도 나눠주고~
2부도 올려주세요 ㅜ ㅜ 현기증 날꺼 같단 말입니다 ㅇㅅㅇ!
다른 지역보다는 좀 늦게 만든게 강남킹인데 그래도 참 잼께 놀았네염.
하루전 급번개를 쳐도 언냐 10명에 50명씩 모여 잼나게 놀았는데 말이예염.
인부천 FC 바로쌀려나와 강남권 레알 막드리대 팀간 친선 축구전도 갖는 등 지역간 교류도 가장 활발했구염.
그떄 선수들 다 살아있겠쪔?
전설적인 선수들이었지 다들 살아있나?
레나드옹은 그떄 필드에서 뛰진 않은거 같은덷... 뭐했음용? 심판? 감독? 아님..... 주전자? ㅋㅋ
Ball Boy.....
재섭인 그라운드를 밟을짬이 안되서
출입이 그때 안됬던거로 아는데
사전에 선수들은 오더를 교환했으니까 크큭
너무 늙으니까...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갑네...
내 등번호가... 190. (씹구멍.. 아직도 입고 다님.) ㅋㅋ
캬캭 190 씹구멍
번호수준이 미달이어서
낵아 뺏던거로 기억함
재섭인 그라운드를 밟을짬이 안되서
출입이 그때 안됬던거로 아는데
사전에 선수들은 오더를 교환했으니까 크큭
골게터였었지 전설의
꼬뼐옹은 후보여서 날 볼수없었을텐데
당시 골기퍼인 나랑 골문앞서 마주쳤을 텐데.. 못봔는디유?
날 봤음 기억 못할리가 없는디. 낵아 엄청 우아한 몸동작이니께~ㅋ
축구했는데 왜 난 안불렀나염? 나 중학교때까지 축구부였어염....진짜에염...
위에 팀간 대결. 그떄 홍미옵은 다른데 소속였잖아염. 근데 축구선수치곤 머리 넘 큰거 아녜염? 크극
둘이 아주 비슷함.
눈깔 삔 초울트라빅그레이트왕대가리 납셨네염
아이...챙피해...ㅋㅋㅋ
대가리가 커야 헤딩을 잘해염.... 참고로 골키파였어염...
엇. 나두 골키퍼에염. 진짜 비슷하긴 한듯...
오늘 홍미옵하... 댓글 촉 죽인다..ㅋㅋㅋ
몰랐나염? 낵아 원조 여탑 프로 댓글러에염.... 왜 알면서 모르는척 하나염??
필력이 대댄하심미더,아재.^^
부천야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ㅎㅎㅎ
자주갔었는데
자꾸 끈으면 이제 신고누를거에염....
읽다보니 다들 내공이 느껴지시네요. 탐닉도 좋지만 수준이 있어서 이곳을 전 더 좋아라 합니다.
강남 모임엔 종종 나가곤 했었는데.. ㅋ
2011년인가... 신림에서 조건고수님들과 정모 몇번 했었구요
몇몇 고수님들 만나본 기억이
밤기는 요즘도 있나 모르겠네여..
있는데 망했다고 보심이
아 옛날이여~~ 3exdom 부터 여탑을 통해 처음 핸플에 입문하던 부천상동 및 송내 매니아 란 업소가 문득 생각나네요
저도 소 라 넷부터 활동하고 여탑 초창기부터 활동했지만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게 잘 정리 하셧네요~
저도여탑 활동한지가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저는 모임은 서사모가처음이었죠
2011년도 토마스옵있을때 페사모때 제일 활발하게
활동했던것같네요
음,,,서울권에서 한 정모는 저도 공감합니다, 말은 사람들 다 환영한다고 참석하라고하지 막상가면 원래 기존의 멤버들끼리만 소통하고
모르는사람이나, 만만해보이지않는사람은 그냥 아예 버리는분위기더군요, 그리고 딱히 진정성이 보이는 그런느낌의 사람은 한명도없었습니다,
10여년전쯤 부산에서도 정모가있었는데, 그당시 나왔던사람들은 정말 아직도 기억날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한명한명 정감이 가던 형님들이셧고,
저를 챙겨주는건 별개로 그냥 다들 정도많고 착하신분들이었습니다.정말 다른목적없이 사람들끼리만나는걸 목적으로 오신분들이었습니다.
그때 주최하셧던 "필살기"형님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 ㅋ 그때 정모후 몇일후에 그형님이 따로 저한테 분양해주신 "민정이"는 진짜 아직도 생각나네요 최고였는데
근데 2003년에 렌보가 있었나요?
여탑에 있던 꺽어정님이 06인가07년도에 나가서 만든까페가 아니구요??
한편의 소설을 읽는듯~~ 잼나네요~ 역시 선배님의 이 글솜씨는 짱!!!!
역사가 있는 제럴드 형님 닉이네요!! 왜 제럴드 제럴드 하는지 알겠어염!
담 모임엔 이 후배도 꼭 참석 할께요!!!!
선배님 보고 싶네요!!!!
에효 한심한다. 떡쟁이들 모임에 패미질까지 하고 자랑스럽게 후기글을 몇개나 다네?? 뭐 봤다고 창녀들 택시비에 회비 면제까지 해주는지 패미 욕할거 1도 없네요.ㅋㅋ
짤언냐들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안나요..ㅋ
강성 형님들을 안따라가고
매너남으로 열심히 다녔는데 ㅎㅎ
초보 키방 오픈 열어 주세욤 ㅎ
그리고 비추는 개인 자윤데 뭔 나쁘고 말고 망발을 ㅉ
안오셨던 레인보우 정모..영등포 2층 고기집에 들어오셨으면 저를 보셨을 텐데 아쉽네요 ㅋㅋ
그리운 부천 야다 ㅠㅠ
추천 꾸욱 누르고갑니다!!
예전 추억들이 새록새록.
추천 누르고 갑니다
추억이네요 ㅎ
사실 참석 하고 싶었는데 제럴드님이 첫 모임때 발걸음을 돌리셨던 그 상황이 저에게도 나올까 싶어 가지 못했습니다.
다음 모임때는 꼭 한번 나가보고 싶네요
짤언냐 댄스팀인데.... 저런 와꾸 즐겨먹을수만 있다면...
추천하구 갑니당~!!!
다음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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