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으로 아는 사람인데.. 하도 어렵다고해서 한번도와줫는데
그담부터 일이 잘풀리는거같은데도 계속 힘들다 도와달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네요..
그사람의 지인으로부터 들은애기로는 최근에 일이 잘풀린다구하던데..
제가 한번도와줘서 잘풀려서 그런지 계속 입버릇처럼 도와달라고하네요.
그리고 도와준다고 저한테 크게 쏜다거나 그런것도 없엇구요..
물론 무시하고 연락끊을수도있는데 일적으로 엮이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기도 좀 애매합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좀 그런사이이고.. 제가 좀 그런걸 팩폭날리지못하는 타입이라.
참 사람관계가 항상 손해보는듯 살아야 고민이안생긴다구 누가 그러던데.
그말이 정답인거같기도하네요..
무엇때문에 어떤부분이 힘들어졋냐
그정도면 좋아진거 아니냐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전게 되면 순식간에 사라질겁니다
안보시는게 답인거 같아요
일적으로 엮이셨다니
걍 좀 쌀쌀 맞게 하시면
자동으로 멀어질듯 합니다
돈이 연관 안됐으면 그나마 다행이죠
거지 근성인가 봐염....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랬어염... 슬슬 관계 정리하세염...
정말 피곤한 스타일의 사람을 근처에 두셨군요....
제 주변에도 맨날 돈없다고 찡찡대고 무슨 우울증약 먹니 뭐니 그러던 놈이
지 아들 지하철 타고 싶어서 도쿄 가서 지하철 태워주고 왔다는
개소리나 하고... 일본만큼 지하철 발달한 서울 지하철 두고서.....
예전에도 어렵다해서 좀 꿔줬더니 줄 생각 안 하다가
돈 달라 그러니 언제 돈 필요하냐고 그때 준다고....
요즘은 그냥 친분으로 만나긴 하지만 돈 또는 일로 엮이는 건 피하고 있습니다.
슬슬정리하시는게답이네요
호구잡히시지 마세요
자꾸 도와주기 시작하면 호구 잡힐수도 있습니다~!
딱잘라 말하거나 관계정리 하시길
머리 검은 짐승 거두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전에 만난 동창녀가 맨날 돈돈..
본인도 월급 400만원 받고 남편이 매달 생활비로 300만원 준다고 하는데도
맨날 돈이 없어서 카드값 못내고 있다고 돈돈돈...
어떤 옷이 더 이쁘냐고 톡이나 보내오고. 나보고 자기 옷 사주고 카드값 대신 내달라는건지..
그럴때마다 그냥 쌩까고 대꾸도 안했는데 그래서 차인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돈 빌려달라고 한다면 꼭 받을 돈이라면 근저당 설정해 달라고 하세요. 빌려줄 생각이 있는경우에만...
그런데 거기서 화를 내거나 그런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라 님을 호구로 보는 겁니다.
내가 저번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나름 최선을 다해 힘쓴건데 계속 힘든거 보니 내 도움이 별 소용 없는듯 한데, 나에게 계속 하소연 해봤자 뭔 소용있겠어 하면서 받아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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