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 빌려준 친했던 지인 노름하다 파산신청하고 못 받은 적 있습니다
인생경험 제대로 했죠
몇백인데도 씹창 내고 싶었는데 이희진 그 새끼는 몇천 몇억씩 해먹은 놈입니다
그것도 아주 의도적으로
부모가 뭔 죄냐 하겠지만 그런 자식이라면 연 끊고 살았어야죠
집에 현금이 5억 있었으면 그 집안 인간들 다 한통속이였어요
우리나라 사기꾼들 경제사범들은 형량 열배씩 늘리고 그 돈 다 청구해야 됩니다
법 만드는 놈들이 자기들도 사기치려고 그런건지 너무 물러요
부모 이희진 동생인지 형인지 다 한번에 보냈음 하네요
와이프이름이 희민이
이희진이 죄다 본인만 처리할 수 있는 차명으로 돌려 놓고 본인 출소 할때까지 부모 먹고 살라고
남겨둔 현금이라고 찌라시엔 나오네요
야다 희진이는 뭐하고 살려나
우리나라는 사기죄 형량이 너무 낮은것 같기도 하고, 민사적으로 돈 받아내기도 너무 힘들죠. 저런 인간들은 황제노역이다 뭐다하면서 대충 징역살다 나오면 다시 떵떵거리면서 잘 살고, 피해자들은 피눈물 흘리면서 살고......
베복 이희진이 무슨 일 난 줄 알았음
부모가 먼죄가 아니냐가 아니고 부모한테 돈 2천만원 투자했다 못받아서 죽인거래요 죽이고 장롱 뒤져보니 5억있어서 들고 튄거죠
죄없는 부모 죽인게 아니고 집안 자체가 막장인 집안이에요
와우~~ 이렇게 막장일수도 있을려나
이새끼는 출소하는날 알아놨다가 목따야합니다
어차피 모아둔돈으로 잘 살껍니다 이런놈은 머리가 졸라 좋거든요
정말 막장이네요
베복의 이희진 있는데.
좀 과격하기는 하지만.. 맞는 말이네요..
예전 핸플 탑클라스 언니가 본명이 희진이었죠.
이희진 저넘은 인과응보입니다.
뭘 말하려는지도 알겠고 무슨 심정인지도 알겠지만.. 부모 동생 한꺼번에 보냈음 한다니요 ㅠㅠ 이희진이가 잘못하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 중딩 아니고 성인이잔아요...
단순 강도가 아니고는...다들 님보다 더한 사연으로 살인을 하는겁니다. 30번을 찔러 얼굴을 씹창내 죽인 피씨방 살인마도... 청소해달란말에 무시하고 좃같이 말한 종업원을 님 같은 시각과 감정으로 본거죠.
이희진이 죽어야 하는데,안죽네요~!
진범은 따로 있는 것 같던데요. 용의자가 너무 쉽게 잡혔고 진술이 신빙성이 없어요.
이희진 부모에게 2천만원 빌려주었다고 하는데 용의자와 부모와 통화한 내역이 전혀 없어요.
통상 돈받기 위해 먼저 전화부터 하지 않나요?
그리고 고작 2천만원 받기 위해 살인 청부업자 3명 고용하고 평택에 보증금 주고 창고 임대해서
이삿짐 센타 불러서 시신이 든 냉장고 옮기고 좀 이상한 상황입니다.
아마 어떤 조직이 이희진에게 경고성으로 부모를 죽이고 바지 한명이 뒤집어 쓰기로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희진에게 돈 받기 위해 어떤 조직이 일을 벌인것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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