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살해당했는데 그게 이해가 간다구요?
죄는 아들이 지었는데 부모가 살행당하는게 이해가 간다는게 당췌 뭔 소린가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자식 못키워봐서 그런거라고 이해는 하지만서도...
똑같이 교육을 받아도 효도 및 주변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저와 반대되는
개망나니 우리 친형을 봤을때도
부모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타고나면서 선천적으로 개망나니.. 싸이코 패스 기질을 가지고있는 사람을 바꾸는건
부모된 입장으로써 불가능 한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희진 부모를 알지는 못하지만
개망나니 아들이 감방에 가있으니 그거 화풀이 대상이 없어서 화살이 그의 가족을 향하는것만큼
무식한것도 없습니다.
예전 복수가 만연하던 시기(무법천지 시절)에는 상대에게 똑같은 고통을 주기 위해 그 가해자의 가족을 똑같이 살해해서
상처를 주겠다고 하던짓들이 만연했지만 그 가해자와 가족이란 이유로 살해당하는 사람 또한 피해자이며
정작 살인을 밥먹듯 저지르는 가해자는 싸이코패스일 확률이 높아서 자기 가족이 살해당해도 상처를 받거나 그런게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말이 뭐냐하면 피해자가 복수하기 위해.. 가해자가 상처를 주기 위해 그의 가족을 죽인 그행위는 그 가해자에게 상처를 주지 못할 확률이 99% 입니다.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피해자입니다.
부모도 공범이에요~~~~
정확히 알아보셔야할듯 부모도 이희진씨와 같은사업에 같이 동참했었고 범인은 이희진씨 부모님과 직접적인 연관에 피해를 입어 범행을 저질럿다고합니다
공범인것 같은데 디져야 마땅한거 아닌가요?
그 새끼들로 인해 구군가의 가장 엄마 형 동생 자살한 가정도 있을거고
집안이 파탄난 가정도 있을텐데?
부모가 공범에 재산도 그리로 빼돌렸다는데
단순 보복살인은 아닌 듯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싸다 싸~ 이런 맘 입니다.
왜일까요?
많은 생각을 다 같이 해봐야 할듯 합니다
이번 사안은 부모를 공범/장물 동등한 대표적인 예 이죠!!!
전후사정 잘 모르면 가만히 있기를.
동정하기에는 지은죄가 커서 잘죽었다고 하죠
난 모르니까 조용히있어야지...
저도 뭔 일인가 싶어서 뉴스 찾아보는 중 인데 부모가 한패인거 같던데요...
투자자들이 진짜 저 인간들 때문에 자기 가정 파탄 났다고 한다면... 저라도 저렇게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만....
영화 타짜에서 평경장이 "난 딴돈의 반만 가져간다" 이말이 생각나네요... 해처 먹어도 적당히 해처 먹어야지 진짜 많은 사람들 가정 파탄낸 죗값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이 처벌을 안해주니 본인들이 저런건지... 처벌이 정말 솜방망이에 피해자들 돈은 돌려 받을 수 도 없는 상황 이었던거 같은데.. 앞으로 뉴스를 더 지켜봐야 겠네요..
씁쓸한 뉴스입니다..
졸라 뭘 아는거처럼 써놨네...개소리를 뭘 가르치는거처럼 장황하게 써놨어...
그냥 당신 생각이라고 생각은 이렇습니다 하고 적어 무슨 뭐다뭐다 결론내리지말고 ㅋㅋ
ㅋㅋㅋ 99로는 또 뭐래... 뇌피셜쩌네.ㅋㅋ
참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구나...
착한척오지네
부모도 공범
사기꾼새끼들은 평생 감방에서 못나오게해야함
법이 젓같으니 사기꾼공화국소리듣는거지
일반서민은 노역 하루 10만
사기꾼새끼들은 하루 1800만원 이게 법이냐?
아직도 이법을 안바꾸는 이유는 알겠지?
기득권층을위한 개젓같은 법이니 안바꾸지
수백억 사기쳐먹고
5년살다 나와서 그돈으로 또 다시 사기치는게 사기꾼새끼들이다
갑자기 왜 씹선비질?
피해자들 받을 방법없게 되자
부모 살해, 재산 상속 의 과정을 통해
재산 환수 한다는 시나리오라 합니다.
범죄에 가담하지 않았다면 그런 논리가 해당되겠지만
제가 알기로 부모도 가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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