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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결국은 노예가 되는 것인가?

    예전에는 장미빛 미래를 꿈꿨습니다.

    직장 잡으면 무조건 각그랜자~~~ 뽑고 매달 백만원씩 저축에 30이 넘으면 빨리 장가가서

    여우같은 마누라랑 토끼같은 자식애들이랑 휴일엔 놀이동산에 놀러가서

    솜사탕 하나씩 들고 하루를 노니는~~~~

     

     

    그런데..................지금의 현실은......

    직장을 잡았지만....워라밸이 맞지 않는 곳에 폐업하는 회사에....옮겨다니기 일수고....

    각그랜져는 개뿔~~~ 소나....타는....차를 벌써 거의 10년째 끌고 다니고 있고....

    백만원 저축은.....무슨~~~ 마이너스 통장이 천만원을 넘어가고 있고,

    여우같은 마누라는 꿈에서나 나오는 이벤트....

     

     

    한동안 달림을 하다가 원하던 것을 다 해보니...이제는....달림에 지쳤나 싶었는데....

    (이제는 언니가 빨아줘야만 서기....시작함)

     

    매너리즘에 빠져 근 이주일 가까이 달림은 커녕 딸딸이도 안하다 보니....

     

    다시금 스물스물 ~~~ 음흉한 생각이 기어나오기 시작합니다...

     

    단아하고 새초롬한 10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 제 친구를 미혼인 친구들이...

    부럽다고 술자리에서 그렇게 이야기 해도 ....

    1년의 신혼이 지난  그 친구놈은

    아이와 애엄마의 노예가 된 것 같다고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데....

     

    웃긴건....결혼을 안한 미혼 친구 놈들 사이에서도.....

    유흥언니들의 노예가 된 것 같은 이 모양새는 웬지 모르게 찝찝합니다.

     

     

    한때는 업소언니에게 질싸가....목표였고,

    한때는 업소언니 지명되고 단골터서 개인연락처 교환하는게 목표였고,

    한때는 업소언니가 질려 조건에 심취해 민간삘언니를 조건에서 만나는 게 목표였고,

    한때는 조건언니에게 후장해보는 게 목표였고,

     

    그리고.... 스폰.... 그리고 요정 .... 그리고.....(음...아직 연옌 먹어보는건 못 이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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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 목표였던 생리중인 언니야와의 거룩한 정사전 팬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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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목표였던 생리중 언니야와의 거룩한 정사후 모습...근데...정액이 없네용~~생리혈 모습만 있구...)

     

    아무튼 그렇게 죄다 해보니 이제는 유흥을 통달 했구나 싶어서

    그만 둘까 했는데....

    이주일을 못 참겠네요....

     

    내일 또 다시 다방언니 둘과 찐하게 즐기러 갑니다....

    뭐~~~ 그냥 보지에....손가락 꼽고 자다가 와야줘~~~ 뭐 ㅡ.ㅡ;;;;

     결혼하지 않으면...그냥 업소언니들의 노예가 되는 듯 보입니다....

    댓글23

    캴랴스컁
    캴랴스컁 · 19-03-18
    돈좀모앗어요??
    toomuch
    toomuch · 19-03-18

    음..........돈이라....

    지금 살고 있는 집 전세금 5천이 제돈...이구

    달리기 위한 비상금 500여만원...있구....

    그외....마이너스 통장...천사십구만원 있습니다 ㅡ.ㅡ;;;;

    유즐레스
    유즐레스 · 19-03-18

    오늘의 쾌락을 즐기셈....내일은 없음.

    toomuch
    toomuch · 19-03-18

    그렇지 않아도 오늘 다방 언니 두명 조지러 갑니다.

    어묵™
    어묵™ · 19-03-18
    죄송합니다. 휴대폰으로 보다가 비추천을 눌렀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ㅠㅠ
    혜안1000
    혜안1000 · 19-03-18

    어차피 성적쾌락은 죽을 때까지 끊지 못합니다~!

    toomuch
    toomuch · 19-03-18

    그러니까요....그냥

    수컷으로 태어나면 암컷의 노예 같아요...ㅡ.ㅡ;;;;

    불꽃왕통키
    불꽃왕통키 · 19-03-18

    돈 모으셨나요?? 결혼도 하셨어요??

    차는 요??

     

    아무것도 못했으면... 위추 드립니다...

    toomuch
    toomuch · 19-03-18

    돈 좀 모으셨나요???   음.....오천을 모았으니....모았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봐야...전세금에 묶여 있고....

    결혼은....????             당연스럽게...요즘 같은 시기에...저 같은 가난뱅이에게는....시집 올 언니야 없구요...

    차는요????               국산 소가 타고 다니는 차 한대 있습니다. 10년째 끌고 다녀요...

     

    세가지 중 두가지는 얼추 했음에도.... 뭔가...이 노예 같은 생활은 언제쯤 끝나는가 하는 궁금증이

    드는 오늘이네요....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19-03-18

    90%의 사람들은 그냥 그냥 살고 10%의 사람들만이 부자로 사는거죠.

    스스로 돌아보면서 생각하면 나는 과연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을 했을까? 라고 생각하면 답이 나올겁니다.

    toomuch
    toomuch · 19-03-19
    부자가 되려면 작은것을 아껴야 하는데
    작은거 안까지
    않았으니 거지가 된건지...
    죽기전에한번더
    죽기전에한번더 · 19-03-18
    30대 중후반 같으신데 위추 드립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게 제 목표라 주변 사람들과 비교 자체를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나 님이나 적당히 즐기고 살도롣 하시지요
    toomuch
    toomuch · 19-03-19
    30대후반인데
    비교하지 않으려 해도 주위에 잘사는 사람들ㅇ많아서
    뭐~~요즘 갓 입사하는 친구들 보단 나은 듯 보이지만
    이 나이에 중소기업 과장 직함을 달고 있는 거 만으로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
    Injustice
    Injustice · 19-03-18
    평생 노예죠... 성욕의 노예ㅠ
    toomuch
    toomuch · 19-03-19
    그렇죠 맞죠~~~
    로빙유
    로빙유 · 19-03-18

    엄청나시네요 위로드립니다. 

    toomuch
    toomuch · 19-03-19
    뭐가 엄청나다는 건가요??
    로빙유
    로빙유 · 19-03-19

    삶의 무게가 엄청나다는 말씀입니다 ㅠ

    풍운머신
    풍운머신 · 19-03-18
    저와,비슷하시네요ㅠㅠ 극히 공감합니다....
    엉짱매냐
    엉짱매냐 · 19-03-18

    위추드립니다. 초중고딩때 정말 열심히 살아서 지금 사회에서 시끄러운 윗대가리들이 되지 못했음을.

    toomuch
    toomuch · 19-03-19
    아~~그렇게
    위로해야 하나요~~~
    춫핳
    춫핳 · 19-03-19

    아름답게 삽시다

    김사장O
    김사장O · 19-03-19

    열심히 사시네요. 행운이 함께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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